이번달에 비정규직 싹다 없앤다고 하는데 나보고 임시로 정규직으로
전환 하라고 하던데 해줄려면 쭈욱 시켜주면 될거가지고
근데 웃긴게 내가 그냥 용역으로 남는다고 하면 나도 정리 되는데
솔직히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거든 다른 사람들은
전부다 사무실에서 앉아서 일하는데 솔직히 걔들은 몇년동안 사무실에 앉아서 일해가지고
밖에 나와서 막노동 하는거 싫어 하잖아 그래서 오늘 공장장이 나불러서
한달에서 ~ 두달 사이동안 정규로 하다가 다시 용역으로 가라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하면 좋아 ? 솔직히 웬지 내가 희생당하는 기분같아
일한지 1년도 넘었는데 ..
갈켜줘 ..
뭔힘있냐? 까라면 까야지 100년을 일해봐라..똑같지 사회가 원래좆같음
걍 됐다고 해봐라. 이럴때 한번 배짱부려보는거지 너가 언제 또 배짱부려보겠냐? 최악의 경우 남들처럼 짤리기 밖에 더 하겠냐? 운좋으면 정규직 될수도 있는거고. 인생은 모험이다. 똥배짱 부리는걸 진지하게 고려해봐라.
뼈묻을만한 직장 아니면 나오는게 낫지 않아 무슨 노예도 아니고 너무 만만하게본다 그리고 일한지 1년이나 지났는데 정규직전환 안됬으면 절대 해줄생각없다는거고 사람들 짜르는거 보니까 회사 형편도 않좋은거 같은데 생각잘해봐 1년 넘었으면 경력되겠네 다른직장 알아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