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강사생활 시작하기 직전인데...
나도 지금 실력 쌓기까지 거의 3년 걸렸음
3년동안 하루에 빠짐없이 영어만 4시간정도
공부하니까 ..이제 내가 하는 한국말 영어로
거의 다 표현할수 있게 됐음 (아주 터프한 주제까지)
근데 사실 영어 실력 자체(찍기시험말고) 높이려면
하루에 학원 1시간 다니는걸로는 진짜 어림없지 않냐
학원들도 그걸로 돈 벌긴 하지만..........
내가 느낀건데..자기가 미쳐서..영화보고 대사 따라하고
외국인 다니면 끈질기게 가서 한마디라도 하고 오고
영어 신문..영어 원서 취미로 읽고...
이런걸 하루 3-4시간씩 3년은 해야..진짜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괘도에 오르더라...
그니깐...학원다니면서 느는건 문제푸는실력이 느는거지 결코 영어실력이 느는게 ㅏ냐
그래도 안다니는거보단 낫지.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이 영어회화실력 올리는거 하고 그런게 없는 사람이 올리는거 하고 지켜보면 출발점부터 차이가 확연하다.
음..좋은말들이야 하여간 내가 느끼는게 요새좀 있어..학원들이 돈 엄청 버는구나 하는생각....사실 하루 1시간 학원다니는 정도로는 100년해도 영어실력 궤도에 못오름.... 본인이 미쳐서 하루에 4-5시간씩 2년은 투자해야... 어느정도(여기서 말하는 어느정도= 토익기준 약 950..영어로 외국인에게 촛불시위가왜 일어났고 왜 부시정부에게 한국사람들이 반감이 있는지를 약간 더듬거리더라도 영어로설명 할수 있는수준) 오르지(이경지 까지 올라본사람은 무슨 소리인지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