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회사가 그렇듯 자기소개를 가장 우선으로 합니다. 자기 소개가 끝나고 저는 3~4년의 경력이 있어서 경력을 바탕으로 질문 하십니다. 왜 그만두었냐,일은 어떻게 하였는지,어떵방식으로 조직에서 융화되었는지 정도 물어보십니다. 그리고 이 회사에대해서 얼마나 아는지 질문하시고요.저는 집이 좀 멀어서 출퇴근시 불편하지 않은지 지각여부에대해서 물어보시며,마지막으로 앞으로의 포부와 부족한 회사의 복리에대해서 어떠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자기소개는 항상 할때마다 부끄러워서 좀 빨개졌지만 또박또박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전에 하던 일과 비슷한 업무를 지원하였기 때문에 그 업무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였고 앞으로의 조직생활과 포부에대해서 조금 떨었지만 장황하지않고 너무 짧지않을 정도로 말했스빈다.

물론 지금 성공해서 다닌지 일주일 정도 되었구요. 떨려도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얼마나 잘 전달하느냐에 있다고 봅니다. 떨린다고 제대로 쳐다보지않고 땅이나 하늘보면서 들리지도 않게 횡설수설하면 안됩니다. 떨어도 빨개져도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고 앞으로 열심히 일할 포부를 보여주면 되는것같습니다.

어때 ........
평범하지 우린 왜 평범한걸 하지 못하는걸까 에휴~~

이거말고도 다른거 보려면 TTL 사이트에서 취업의달인 -> \'날 울린 날 웃긴 취업\' 으로 가봐
많다~ 신청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