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여기 다니라고 하시는데.... 억지로 이거 무슨 일 하는겁니까..여기 다녀보신 분 계시는지.. 여기 다니기 싫은데....정말 장남이라고 희생을 해야 하다니.. .그리고 이거 미래가 있는 직업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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