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누나들 안녕.. 고민이야지금..

내나이 23 아 이제 24이구나..

인덕다니다가 반년만에 휴학하고 몇개월 깔짝 알바하다가 군대전역 하고 오토바이 기술 배우고있어..

서울에서 성남 출퇴근하고  9시오픈해서 8시30~9시즘 닫거든 집에오면 10시반정도되구

요즘 몇개월하면서 이걸 계속해야할지 공부를 빡세게해야할지 아니면 요리쪽도 생각하고있거든..

지금월급 100에 내년부터 인상하기로 했는데 흠... 계속 기술로 밀고나가야할지 모르겠어..

씀씀이는 차비빼고 60~70저축중이고 10은 보험넣고 그래도 폐이가 적으니 모이질않네 ㅜㅜ

아무튼 나의 인생사야.. 그럼 조언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