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100명 중에 1명밖에 붙을 정도로 합격확률이 낮은 시험에 왜 저렇게 매달리는걸까? 차라리 조금이라도 붙을 확률이 높은 사기업준비하는게 현명할 정도로 여겨질 정도로 느껴지는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