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는 약과다.나 진짜 뻥안치고 1500 주면서 영어 프리토킹에 제2외국어 원하는 회사 지난주에 면접보고 왔다.회사는 진짜 무슨 태권도장인 줄 알았다... PC방 같은 사무실입구에 목간판 하나 덜렁....여직원만 드글드글...ㅆㅍ 내가 경력이 4년 3개월인데 이딴 데서나 면접보라고 오고...회사들 눈이 지금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걸려 있다...차라리 취업안하고 기술배워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횽은 무슨 직군에 지원했는데? 그런데 들어가면 횽도 꽤 고민할 것 같다..
아니... 도대체 프리토킹 수준이면 대기업 해외영업직 노리지 고작 1500 주면서 동시통역사 뽑나.....참 나 원..
1 어. 난 저거 되도 못간다고 생각했는데 나 떨어졌어. 연봉 넘 쎄게 불렀나. 허허 아무리 불경기라도 전 직장 연봉만큼은 받아야지 라고 생각했거덩.
연봉 960만원을 모르면 말을하지마세여~~월급타서 한달동안 점심사먹으면 됨.
요새 기업들은 똥배짱 사업한다는 사장이 저런생각으로 사업을 하니 될리가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