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는 약과다.
나 진짜 뻥안치고 1500 주면서 영어 프리토킹에 제2외국어 원하는 회사 지난주에 면접보고 왔다.
회사는 진짜 무슨 태권도장인 줄 알았다... PC방 같은 사무실입구에 목간판 하나 덜렁....
여직원만 드글드글...

ㅆㅍ 내가 경력이 4년 3개월인데 이딴 데서나 면접보라고 오고...
회사들 눈이 지금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걸려 있다...
차라리 취업안하고 기술배워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