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신세한탄하는거예요 ㅠㅠ

경기는 왜캐 안조은지 ㅠ

근데 문제는 내 자신..

제가 좀 과하게 여자를 조아합니다

욕 존나 처먹어도 싸지요^^

생긴게 그래도 어디 가면 잘생겼다는 소리를 들어서

여자는 꼬이지.. 근데 사귀면 금방 질려버리고 다른 여자랑 자고 싶고

ㅋㅋㅋ

무슨 소리를 쳐 하는지 모르겟네 ㅋㅋ

한마디로 내 인생 여자 때매 막장갈 팔짜다 이거지요

여자를 못끈겠는데 내 물건이라도 잘라야 하나요??ㅋㅋ

한창 공부해야할 나이에 여자에 빠져서..

글타고 공무원공부를 하자니 다 포기하고 하기는 싫고 너무 힘들고

공부 하다보면 내가 이러케 까지 해서 청춘을 날려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목표도 없고 꿈도 없고 그냥 돈만 마니 벌어서 즐기고 싶고 너무 쾌락주의네요

욕심만 마나서 너무 못났네요

제 주위 남자친구들은 그래도 내맘 이해한다네요 남자란 어쩔수 없다고..

암튼 주말저녁 욕먹고 싶어 미친놈이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