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를 얼마나 무시했으면 이런 남자가 날 선을 보겠다고...
저 나름대로 대학 나와서 저도 직장 생활하는데 그 나이에 차 없는 남자 첨 봤네요.
키도 176이라 하더군요.
아무튼 커피 한잔 마시고 ...그냥 나갈려 하는데 남자가 이것저것 묻더니 난 대답하고.
요샌 의사,판검사도 키183에 잘생기고 잘빠진 남자 많잖아요..너무 비교되는거 있죠
이왕 나왔으니 밥이나 먹으러 가자네요.참나 어쩜 그렇게 뻔뻔한지..
차도 없이 택시타고 이동하자고?난 그냥 몸이 안좋다는 핑계대고 나와버렸어요.
정말 살다살다 28년을 살면서 별 희안한 일도 겪어보내요.
그동안 뭘 하며 살았기에 저나이에 버스를 타고 다닐까요.
하도 열받아서 글 씁니다.
떡밥이 썩어서 구린내가 진동을 하는구만...이보게 낚시도 좋지만, 떡밥이나 갈고 낚시를 하게.....
공부 좀 더 하고 쓰길바래.. 야 트반이라고 있거든 게가 좀 한 낚시하더라.. 그리고 너만의 경쟁력을 갖춰봐.. 쉬었어.
이런놈한텐 무관심이 상책
재미없다
이런건 네이버에서도 안먹힐듯
아 네이버에선 먹히겠따
대단한 남자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웬만한 자세심없으면 차 안사기 힘들죠^^ 실속이 있을수도 있는 사람같은데 한가지만 보지 말았으면
어디서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나는데
아 게시물에 쉰내난다....근데 나도 집사기전까지 차 안살거임..
ㅋㅋㅋㅋ 니가 뭐를 할려는지 다 보인다니까
이거 다른데서 본거다...
이거 네이버에서 본거다.... 29세에 연봉 6000도 안된 남자가 선나와서 화났다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