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까지만 해도 서울 괜찮은 대학 나오면 대기업 골라갈수 있었던건 사실이지만 지금은 연고대 나와도 장담하기 힘듬
SolidEdge(shin266)2008-12-07 21:43:00
대기업? sky에서 대기업가는거 좋아하는 줄 아냐. 대기업 면접봤는데 스펙안좋은데 학벌 좋은 애가 뽑혔다? 그정도는 그래도 공평한거야. 기회라도 주니까.그런데 보다 컨설팅, IB같은 고시 제외하고 소위 잘 나가는 회사들은 대놓고 서연고다. 타대는 원서도 못 내는 경우도 허다하다. 더 심한 경우는 그런 회사가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도 있지.
ㅎㅎ(222.110)2008-12-07 21:58:00
니가 생각해봐라 니가 사장이면 서울대 갈정도로 공부 열심히한애 뽑겠냐 아님 맨날 카오스만 하는 애들 뽑겠냐
DD(125.138)2008-12-07 22:22:00
그냥 학교다닐때 얼굴잘생긴놈들 여자들한테 인기만점이지??? 그리고 못생긴놈 찬밥신세고??ㅋㅋ 그거다바로 니사회적비주얼!!! 우리세대도 학벌주의 진짜 심한데 윗세대는 진짜 우리몇배는더심하다
11(59.3)2008-12-07 23:34:00
저 위에분 말씀처럼 원서때문에 그런겁니다... 대학교 별루에다가 점수 별루면 그대로 원서에서 탈락되어 버리죠 ㅠ_ㅠ
노력하는자(junmage1004)2008-12-07 23:55:00
sky 나오면 정말 왠만해서는 무조건 서류는 통과야.. 즉 바로바로 면접을 볼수있다는거지.. 근데 sky 가 아니면 서류통과하기 위해 스팩에 엄청 쏟아야 한다.. 뉴스나 주위말 들어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서류통과도 잘못하지... 일단 면접을 가야 자기가 어떤지 쪼금이라도 보여줄수있을거 아냐 근데 그것조차 힘드니까.. 그리고 sky 출신이 다른학교보다 성실면이다 똑똑한 면이나 다 높으니까 선호하는건 당연하지.. 공부못하고 성실하지 못해서 sky 못간건 사실이니까
2222(165.132)2008-12-08 09:08:00
일단 sky입문하면 별별 사설장학금제도가 많거든? 그게 기업에서 주는건데, 벤처도있고 대기업도 있어. 미리부터 졸업후에 뽑아갈려고 어릴때부터 키워주는거야. 물론 진짜 똑똑한얘들은 이런거 안받고 더 좋은회사로 가기도 하지만
ㅁㄴㅇ(222.110)2008-12-08 13:29:00
학벌은 말이야. 단순히 간판이 아니야. 결과론의 상징이야. 초중고의 시험결과물이 결국 대학교잔어. sky를 갖다는건 그만큼 머리도 좋지만, 열심히 살았다는거를 입증하는거니, 당연히 내가 사장이래도 sky생 우대해주지
ㅁㄴㅇ(222.110)2008-12-08 13:26:00
니가 아직 고딩이라면말야. 어떻해든 sky급의 대학은 가도록해. 니 인생에 있어서 크나큰 발판이 되어줄꺼야. 노력에 비해 얻는 댓가가 크다. 하다못해 니가 50대에 사업하다 망해도 . 학원강사라도 할수있어. 학벌없음 노가다해야하겠지....
ㅁㄴㅇ(222.110)2008-12-08 13:33:00
인사팀장 이라면 인재들이 많은 대학(소위 명문대)에서 사람을 채용하고 싶을까 불안요소가 많은 출신들이 많은 대학(속칭 지잡대)의 졸업생을 채용하고 싶을까... 라는게 일반적인 생각인데 주로 열심히 공부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그곳에 많이 있다. 간단히 생각해바 고등학교3학년때 수능치고 위로 올라온 사람들과 아래로 내려간 사람들...누구를 뽑고싶어?
횽아가(211.244)2008-12-08 14:42:00
공부라는게 환경도 중요한데 주변 사람들이 다 놀으면 자기도 놀게 되있다. 일부 개념 지방대생 중에 고스펙을 갖고 성공취업 하는 경우도 있지만 상기 3개대학의 성공취업률 보다 사례가 극히 적은 것이 현실.
90년대까지만 해도 서울 괜찮은 대학 나오면 대기업 골라갈수 있었던건 사실이지만 지금은 연고대 나와도 장담하기 힘듬
대기업? sky에서 대기업가는거 좋아하는 줄 아냐. 대기업 면접봤는데 스펙안좋은데 학벌 좋은 애가 뽑혔다? 그정도는 그래도 공평한거야. 기회라도 주니까.그런데 보다 컨설팅, IB같은 고시 제외하고 소위 잘 나가는 회사들은 대놓고 서연고다. 타대는 원서도 못 내는 경우도 허다하다. 더 심한 경우는 그런 회사가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도 있지.
니가 생각해봐라 니가 사장이면 서울대 갈정도로 공부 열심히한애 뽑겠냐 아님 맨날 카오스만 하는 애들 뽑겠냐
그냥 학교다닐때 얼굴잘생긴놈들 여자들한테 인기만점이지??? 그리고 못생긴놈 찬밥신세고??ㅋㅋ 그거다바로 니사회적비주얼!!! 우리세대도 학벌주의 진짜 심한데 윗세대는 진짜 우리몇배는더심하다
저 위에분 말씀처럼 원서때문에 그런겁니다... 대학교 별루에다가 점수 별루면 그대로 원서에서 탈락되어 버리죠 ㅠ_ㅠ
sky 나오면 정말 왠만해서는 무조건 서류는 통과야.. 즉 바로바로 면접을 볼수있다는거지.. 근데 sky 가 아니면 서류통과하기 위해 스팩에 엄청 쏟아야 한다.. 뉴스나 주위말 들어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서류통과도 잘못하지... 일단 면접을 가야 자기가 어떤지 쪼금이라도 보여줄수있을거 아냐 근데 그것조차 힘드니까.. 그리고 sky 출신이 다른학교보다 성실면이다 똑똑한 면이나 다 높으니까 선호하는건 당연하지.. 공부못하고 성실하지 못해서 sky 못간건 사실이니까
일단 sky입문하면 별별 사설장학금제도가 많거든? 그게 기업에서 주는건데, 벤처도있고 대기업도 있어. 미리부터 졸업후에 뽑아갈려고 어릴때부터 키워주는거야. 물론 진짜 똑똑한얘들은 이런거 안받고 더 좋은회사로 가기도 하지만
학벌은 말이야. 단순히 간판이 아니야. 결과론의 상징이야. 초중고의 시험결과물이 결국 대학교잔어. sky를 갖다는건 그만큼 머리도 좋지만, 열심히 살았다는거를 입증하는거니, 당연히 내가 사장이래도 sky생 우대해주지
니가 아직 고딩이라면말야. 어떻해든 sky급의 대학은 가도록해. 니 인생에 있어서 크나큰 발판이 되어줄꺼야. 노력에 비해 얻는 댓가가 크다. 하다못해 니가 50대에 사업하다 망해도 . 학원강사라도 할수있어. 학벌없음 노가다해야하겠지....
인사팀장 이라면 인재들이 많은 대학(소위 명문대)에서 사람을 채용하고 싶을까 불안요소가 많은 출신들이 많은 대학(속칭 지잡대)의 졸업생을 채용하고 싶을까... 라는게 일반적인 생각인데 주로 열심히 공부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그곳에 많이 있다. 간단히 생각해바 고등학교3학년때 수능치고 위로 올라온 사람들과 아래로 내려간 사람들...누구를 뽑고싶어?
공부라는게 환경도 중요한데 주변 사람들이 다 놀으면 자기도 놀게 되있다. 일부 개념 지방대생 중에 고스펙을 갖고 성공취업 하는 경우도 있지만 상기 3개대학의 성공취업률 보다 사례가 극히 적은 것이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