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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번호 한번이라도 따보지 못했을까...

1차시도...

피시방 알바녀...착하고 귀엽게 생겼음...
음료수 사주면서 친구되고싶은데 연락처좀 가르쳐 덜덜덜 떨면서 ㅜㅜ  말다꼬이고 병신됨...
그러더니...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면서 안갈켜줌 ㅜㅜ 십라  근데  진짜  남자친구 있었음..

2차 시도
버스에   나름 역시 착하고 귀엽게 생겨서...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어익후나...나랑 목적지가 같구나...

그래서...아 관심있어서 그런데 연락처좀 가르쳐 주실수 없을까요? 이번엔 나름 목소리톤 깔면서 좀 멋있게 했는데
당황하던 그녀...그러고 한 10분동안 잡다한 얘기...
뭐....이근처 학생이냐....뭐 어떻냐 하다가 나이얘기 나옴  그녀 25   나 20  안된다고 나이차 많다고...ㅅㅂ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단지 친구로라도 지내고싶은데 ㅜㅜㅜㅜㅜ
그렇게  패배했음.... 번호따는건....아.........................

점점......막...자괴감중...

원인을 찾고있음...
1.고졸
2.얼굴안됨
3.삼성중공업 현장직 ㅜㅜ
4.키   170
5.말빨   개병신 ㅜㅜ
6. 의무소방 군인...

아..........나도  그냥 단지 여자친구와   붕가붕가가 아니라  단지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손잡고   도서관에 가서  같이 공부해보고 싶음.....


아참  저번에  얼굴 인증 깠을때.......많이 못생겼었어?????아

이제......28살 같이 구급하는 누나     이제  잊을려고 정말 노력하고있다 ㅜㅜ 

최대한  이제 웃으며  친하게 누나 동생으로 지내려 노력중 ^^




ps. 위소보형.....나 지금  그 구급하는 누나...한테  대하는거 잘하고 있는거 맞지?? 웃긴얘기 해주면서
      같이 웃고....친하게  걍  누나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 ㅜㅜㅜㅜ 근데 완전 맘 다 정리는 못한것 같아...
      그래도 잘하고 있는거 맞지???
     그리고 여자들이랑 말 잘할려면 어떻게 하는지 비법좀 갈켜줄 수 있어?
     위소보형 부럽다.......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