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국립대 졸업해서 학원강사 한지도 올해가 사년째...
집에서는 제대로 된 직장 잡아보라고 압박이고...
내년이면 스물 아홉인데
제대로 된 직장 찾는 것도 무리 아님?
난 학원 강사가 제대로 적성에 맞는데..
이제 연차도 돼서 200 정도 받는데.....
머리가 복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