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교 작업치료학과(쉽게 생각하면 물리치료 계통, 의료기사)2학년까지 다니고 학점이 2.7밖에 안되구요..

공부도 많이 어렵고해서 현재는 휴학상태인데

대학교 다닐때 세상물정 모르고 4년제 졸업하면 개나소나 다 월200은 초봉으로 받을 줄 알았는데 세상나와보니 참...

아직 나이도 어리고해서 저 스스로 하고싶은 일도 많지만 그 일은 수입은 제로인 일이기에

이걸 할 수 있을 때할지, 아님 또래친구들(뭐 걔중엔 진작에 정신차리고 스펙쌓은 친구들도 있겠지만)보다 한발 앞서서

즐거움같은건 포기하고 스펙을 쌓아야 할까요?

써놓고보니 두서 없는 글이 되었는데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