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너무 찢어지게 가난해서 지금이 2009년인데도 단칸방에서 울가족 4명이서 산다.
그래도 나름 공부해서 지방대라도 사대들어와서 나름 나도 인생멋지게 살아볼려고하는데 영 신통치않네..
너무 살기가 힘들다.
요즘 부모님도 너무 늙어보이고. 예전에 안그랬지만. 약해지고 있는 부모님 몸그리고 사소한 감기하나에 독감처럼 몇일동안 앓아 눕는거 보면. 정말 미쳐버릴꺼같다.
정말로 성공하고 싶다. 아니 성공까진 안바라고 나름처럼 회사들어가서 조그만 아파트라도 한채사고 자동차 작은거라도 한대 사고싶다.
내나이 23살. 아직 나름 나이는 창창하지만. 너무 23년동안 암울하게 살아서 생각자체도 암울해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