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군에 있을때우리 대장이 이랬어\"게으름 젊음은 죽음\" 이다라고내가 곧 지금막 중환자실에 누워 호흡기 때기직전이야사고를 바꿀 커다란 개기가 필요해지금 머리가 너무 복잡해조용한데 가서 생각도 좀 정리하고 싶고....추천좀해줘뭔가 쇼킹한걸로...
새벽 노량진 등 학원가를 가봐...거기에 미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가만히 봐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