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내가 회사다녔던곳에서 일했던부분 설명하는데 생각나는거만 말하고
말끝을 얼버부린거 같고...
내가 면접관 눈을 보다안하다 그랬는데 가끔 내가 면접관을보면 면접관도 밑에 쳐다보고 말하고 그랬거든...
몇분동안은 같이 눈 마주보면서 보구
그리고 마지막에 궁금한거 없어요 이래서 출근시간이랑 급여조건이랑 업무에 대해서 조금 물어보고
궁금한거 없다고 그러니깐
마지막에 면접관이 앞으로 다른 면접을 볼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자신감을 가지라고 충고 하는거 같은데 떨어진거겠지...??
근데 내가 정신이없어서 최종합격을 안물어봤는데 왜 면접관이 말을 안해주는거지...
나말고 다른면접이 있다고 말은 했는데... 아 짜증난다 ㅠㅠ
면접에 중요한 것은 면접관 눈을 잘 응시하는 것도 있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