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동네슈퍼는 가맹비도 안내도 대고물건은 유통기한지나면 전부 반품대고(새물건으로 바까줌)그래서 왠만하면 안망한다던데요즘같은 불경기에는 음식점보다 더잘댄데난 이마트 그런게 잇어서 잘안댈꺼같앗는데동네에 편의점 마트가 한두개 아닌거보니까 장사가 좀대긴 대는가보다나중에 돈모우면 한번 해볼까자기가 관리만 잘하면1-2년 지나면 지또래 친구들보다 낫다던데시간나면 오뎅도 같이팔고 가게앞에여름에는 슬러시도 팔고그면 졸라 짭잘하지 않을까어때
좋구만~
웃긴다. 티비도 안봤나 내가 예전에 편의점 알바했는데.. 사장 죽을라고 하더만 결국엔 가게 팔고.. 우리동네에서 제일 자리 좋은곳에서 했는데도 자리세 + 운영바+ 본점에 보내는돈 + 알바비 등등 그런거 합치면 얼마 안되더라..
편의점 지금 포화상태라 잘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