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잡 스펙 = 군필.  지잡4년졸.  나이28쳐묵음.   자격증(워드3급-_-),   현재백수.  (최소한의 생활비땜시 주2일 일하는중)
                  여친X ,

나같은넘이 몇명이나 있을것이며 그들이 몇명이나 댓글을 달까...;;;

근데 진짜 4년제나오고 보통 졸업하고하면 보통이 다들 27~8 인가?  난 26에 졸업햇는데...  욕좀 ㅆㅂ 졸라해주셈...ㅠ



ps : 소설가 황성영이가 젊은이들보고 꼭하고싶지않은일이라면 하지않는 용기라도 필요하다고했는데.... ㅅㅂ...
       (황성영이 요새 맹바기따라다니다가 말잘못하고 조땟는데.일단 그건 논외로하자공 ㅠㅠ)
 
       욤뵹... 다니던 회사 몇개월전에 때려치고....다니던회사만큼의 급여와 근무시간에 버금가는대는 죽어도없더랑..후회;;
       거기서 인간관계도 되게 잼낫엇는데...그때 뭔가에 씌였나방...
       
       그래서 당근, 예전회사수준은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후잡한데로 갈려고하는데... 그것조차도 쉽지가않네...
       자격증이나 경력이나 이런게 너무 않되니까 그런가..;;; 아 ㅅㅂ일단 노느니 염불한다고. 다른 알바라도 하면서 일구해?

 
누가 ㅅㅂ 욕찌거리 섞어서라도 좋으니까 한줄조언이라도 좀 마니좀 달아줘봐.    여러사람의 의견을 듣고시퍼.
형이든 동생이든 누나든 상관없어 아무나...글좀써줘.  지금 왜사는지도 모르겟다...
겨우 이런거에 패배의식에 절은 내 자신이 한심스럽기도하고...;; 
초기 우울증인가...그딴거 왜걸리나햇는데 내가 그런것같기도하고...집에 혼자있으면 한없이 나락으로떨어지는것같고...
답답하고....밖에나가도 답답하긴마찬가지야....술을먹어도 맛도없고....즐겁지도않아....뭘해도 즐겁지가않아
점점 사람도 않만나고사는것같아....몰라 이걸 어케표현해야하나...어제는 하도 답답해서 목캔디를 1통을 하루동안
다먹엇어.. 나중엔 구역질까지올라오더라.;;

돈이없으면 여자도없다. 라는말이 새삼 너무 요새 뼈저리게 느껴진다...상급휴먼인데, 외로이 홀로 밤을보내내...

돈이라는게 너무 원망스럽다... (글이 길어서 미안하고, 읽어준것만으로도 ㄳ)



★ 4줄 요약.     1. 나같은 ㅄ 또있음?
                      2. 여기 나보다 나이 많이먹은 횽들 많이 있나 ?
                      3. 우울증초기증상같은데, 치료법좀. 진짜 먼일날것같어 (돈없어 병원은 ㅈㅅ..) 정신과기록남는것도 무섭..
                      4. 욕도좋으니 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