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고졸로 끝내게 교육 시스템 뼈대 자체를 통째로 바꿔야된다.
개나소나 다 가는 대학. 이젠 그 의미가 없다.
의대, 약대, 법대등 전문성이 강한 분야를 뺀 모든 학과는 전부 실업계고로 이관해야 된다. 일단 현행 실업계고와 인문계고로 나뉜 시스템을 인문계에서는 국영수,법,정치,생물,화학을 뺀 모든 과목은 실업계로 이관한다.(물론 실업계에선 모든 과목 다 배울수 있다. 한마디로 나머지 과목은 이동인 반면 저 과목들은 실업계고로 복사하는 것이다.)
예체능 역시 실업계고로 모두 이관한다. 그리고 남은 인문계(의학,약학,법학)는 모두 현재 특목고와 통폐합한다. 또 현재 특목고 중 의학,약학을 제외한 모든 분야는 실업계로 이관한다.
실업계고의 명칭은 일반계고로 바꾼다.
그리고 인문계의 명칭은 특목고로 바꾼다.
하지만 갑자기 저렇게 바뀌면 혼란이 예상되기 때문에 몇년간은 앞에 신(新)자를 붙여 신 일반계, 신 특목계로 부르기로 한다.
다음으로 현 고등 3학년, 대학 4학년(전문대 2~3년)인 시스템을
신 일반계고의 경우 고등 6학년(현 고등 3학년에 대학3학년을 통합한 시스템. 다시말해 현재 대학이 고등학교로 통폐합되는거나 마찬가지다.)으로 조정하고
신 특목계고의 경우 현행대로 고등 3학년, 대학 4학년으로 간다.
정리하자면, 신 일반계고의 경우 현재의 고등학교(인문,실업,예체능)와 대학교(4년제,전문대,전문학교,직업학교,사이버대....)가 통합된 시스템이 되는것이고, 대학의 의대,법대,약대를 제외한 모든 학과는 고등학교와 통폐합 되는것이다. 신 특목계의 경우는 현행과 거의 비슷하다.
신 특목계는 6-3-3-4-(2)제로 그대로 가지만
신 일반계는 6-3-6-(2)제가 되는것이다. 일반계 6년중 앞의 3년은 기초적인 것을 배우고, 다시말해 현재 고등학교와 비슷한 내용을 배우고, 뒤의 3년은 심화과정 즉, 현재 대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배운다.
그리고 수능은 신 특목계에서만 보게 하고, 신 일반계의 경우는 수능은 보지 않고, 내신(학점)만을 보는 대신 외국대학과 마찬가지로 졸업을 어렵게 한다. 성적이 나쁠경우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 오를때까지는 절대 다음학년으로 진급이 안된다. 신 일반계의 경우 수능은 안치는 대신 뒤의 3년과정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각 지방에서 실시하는 전공시험을 통과해야한다. 수능은 아니지만 지방교육청에서 치는 시험을 봐야된다는 것이다. 시험자격은 전반기 3년의 평균성적이 일정석차 이상이 되어야 한다. 물론 기본개념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하지만 난이도는 생각보다 높으니(그렇다고 수능유형은 아님) 만만하게 봐선 안된다.
만약 그 학년에서 성적이 중하위권을 계속 맴돌경우 3년까지는 그 수업을 계속 들을 수 있으나 3년이 지나면 그 학생은 불명예졸업을 하게된다. 군대의 불명예제대와 비슷한 개념이다. 물론 졸업장엔 고졸로 찍히지만, 불명예 사유가 졸업장에 찍혀나온다.
후반기 3년도 마찬가지. 후반기 3년도중 성적이 나빠, 후반기 3년 과정을 모두 이수하지 못하고 시간만 때운 경우엔, 역시 불명예대졸이다.
마지막으로 현재 대학교중의 절반 이상은 무조건 고등학교에 흡수되어야하며 중상위권 이상의 대학은 고등학교와 협력하여 학점이나 교과목등을 서로 교류할 수 있게 한다.
개나소나 다 가는 대학. 이젠 그 의미가 없다.
의대, 약대, 법대등 전문성이 강한 분야를 뺀 모든 학과는 전부 실업계고로 이관해야 된다. 일단 현행 실업계고와 인문계고로 나뉜 시스템을 인문계에서는 국영수,법,정치,생물,화학을 뺀 모든 과목은 실업계로 이관한다.(물론 실업계에선 모든 과목 다 배울수 있다. 한마디로 나머지 과목은 이동인 반면 저 과목들은 실업계고로 복사하는 것이다.)
예체능 역시 실업계고로 모두 이관한다. 그리고 남은 인문계(의학,약학,법학)는 모두 현재 특목고와 통폐합한다. 또 현재 특목고 중 의학,약학을 제외한 모든 분야는 실업계로 이관한다.
실업계고의 명칭은 일반계고로 바꾼다.
그리고 인문계의 명칭은 특목고로 바꾼다.
하지만 갑자기 저렇게 바뀌면 혼란이 예상되기 때문에 몇년간은 앞에 신(新)자를 붙여 신 일반계, 신 특목계로 부르기로 한다.
다음으로 현 고등 3학년, 대학 4학년(전문대 2~3년)인 시스템을
신 일반계고의 경우 고등 6학년(현 고등 3학년에 대학3학년을 통합한 시스템. 다시말해 현재 대학이 고등학교로 통폐합되는거나 마찬가지다.)으로 조정하고
신 특목계고의 경우 현행대로 고등 3학년, 대학 4학년으로 간다.
정리하자면, 신 일반계고의 경우 현재의 고등학교(인문,실업,예체능)와 대학교(4년제,전문대,전문학교,직업학교,사이버대....)가 통합된 시스템이 되는것이고, 대학의 의대,법대,약대를 제외한 모든 학과는 고등학교와 통폐합 되는것이다. 신 특목계의 경우는 현행과 거의 비슷하다.
신 특목계는 6-3-3-4-(2)제로 그대로 가지만
신 일반계는 6-3-6-(2)제가 되는것이다. 일반계 6년중 앞의 3년은 기초적인 것을 배우고, 다시말해 현재 고등학교와 비슷한 내용을 배우고, 뒤의 3년은 심화과정 즉, 현재 대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배운다.
그리고 수능은 신 특목계에서만 보게 하고, 신 일반계의 경우는 수능은 보지 않고, 내신(학점)만을 보는 대신 외국대학과 마찬가지로 졸업을 어렵게 한다. 성적이 나쁠경우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 오를때까지는 절대 다음학년으로 진급이 안된다. 신 일반계의 경우 수능은 안치는 대신 뒤의 3년과정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각 지방에서 실시하는 전공시험을 통과해야한다. 수능은 아니지만 지방교육청에서 치는 시험을 봐야된다는 것이다. 시험자격은 전반기 3년의 평균성적이 일정석차 이상이 되어야 한다. 물론 기본개념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하지만 난이도는 생각보다 높으니(그렇다고 수능유형은 아님) 만만하게 봐선 안된다.
만약 그 학년에서 성적이 중하위권을 계속 맴돌경우 3년까지는 그 수업을 계속 들을 수 있으나 3년이 지나면 그 학생은 불명예졸업을 하게된다. 군대의 불명예제대와 비슷한 개념이다. 물론 졸업장엔 고졸로 찍히지만, 불명예 사유가 졸업장에 찍혀나온다.
후반기 3년도 마찬가지. 후반기 3년도중 성적이 나빠, 후반기 3년 과정을 모두 이수하지 못하고 시간만 때운 경우엔, 역시 불명예대졸이다.
마지막으로 현재 대학교중의 절반 이상은 무조건 고등학교에 흡수되어야하며 중상위권 이상의 대학은 고등학교와 협력하여 학점이나 교과목등을 서로 교류할 수 있게 한다.
경제체제가 내수만으로도 먹고 살 수 있다면 교육방향을 어느쪽으로 하든 최상이 될텐데.... 수출형경제밖엔 거의 의존할 것이 없으니....
내수만으로도 먹고 살 정도의 경제면 어느 것을 하든 경제력 수준이 비슷하고 평준화가 가능하다. 그게 안 되니까. 이런거지. 정말 교육자체가 바늘방석이지...
하지만 한가지는 말 할 수 있다. 교육의 자세다. 병맛 교사시키들을 추려내야 확실히 사람들이 교육에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고 탄탄한 교육정책이 가능하다.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건데. 병맛 교사는 정말 싫다.
대학들은 하나의 권력 집단이기 때문에 저렇게 되기 힘들듯...반발이 엄청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