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예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작은 기업은 개인의 능력보다는 나이나 짬순으로 업무를 하는 것 같아.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여지껏 일해본 경험으로 보면 그래....
일 같은 것도 가르치고 배우려는 마음도 없는 것 같고 오로지 혼자 이 모든 것을 배우고 해결 해야 한다는 말인데
말처럼 쉽지가 않네 ㅡㅡ 예로 다른 부서 팀장이 자기가 할 업무를 시키지를 않나, 생판 모르는 것을 시키지를 않나 신입이라 몰라서 물어보면 갈굼 당하고 말야 이런일들 때문에 또 내업무가 빵구나면 우리 부서 팀장님한테 욕먹고 회의를 통해 서로 협의를 해도 바뀌는 게 아예없고 아주 미칠지경이야 ㅠㅠ
내가 묻고 싶은 말의 요지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센스 있게 해결 할 수 있을까?
노하우좀 알려줘 ㅠㅠ
간단하게 형의 직속상관에게만 업무지시를 받으면 돼. 타부서 타팀에서 뭐즘 해줘 그래도 직속상관을 통해서 업무지시를 해 달라고 하면 돼. 하지만 그냥 그때그때 눈치껏 센스있게 하는게 정답
음.. 사연이해가 가는데.. 신입인데 갈쳐주지도 않고 모른다고 갈굼?? 니사수한테 가서 당당하고 솔직하게 야그해라. 타부서장의 업무전달로 인해 본연의 업무에 무리가 따르고 잇으며 모르는 업무가 많으니 지도편달 부탁드린다고
인데 얘기를 수차례 해봐도 니가 알아서 해결 하라는 식이고 갈굼 시작되면 기본 1시간 7시에 업무마치고 퇴근 준비하는데 부르더니 8시30분에 매일 집에 들어가 일이 있어도 항상 그날 갑자기 얘기해줘서 갑자기 분주해지고 아예 정보 전달이 안되는 일이 허다해서 업무처리가 지연되는 경우가 태반이고 이 모든걸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