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여기 게시판을보면 항상 한숨이나온다....

백수시절 여친만 3명만든 난 뭐냐....그렇다고모아 놓은돈도 50만원밖에 없던 나....

주변에 얼굴삭고 키작고 통통하고, 악조건갖춘형들...많이있었다....준공무원급 기관에서 세금때고 240 이상벌지.
심지어 교사인형도있는데... 근데 아직까지 여친이없다... 맨날 선이나보고 빠꾸쳐맞고..
그형들 준공무원급이면,,, 그래도 나름 취업전선에선 선방한 형들이지.
근데 여친하고 잘사귀는 나를 존경의눈빛으로 바라보더라 ㅡㅡ;  돈으로보면, 난 그형들 반정도밖에 못버는데;;;; 

그형들 여친조차못만든다 ㅡㅡ;; 존나 들이대는건 잘들이대서 술친구, 여자사람 친구는많던데....엮이지가않는듯.

니들 연봉탓하기전에 거울부터봐라.  직장+외모 2가지 조합이 가장 이상적이다. 억지로 외면하지마.
20대 초반여자 낚는건쉬워. 중반까지도쉽고. 근데 못생긴여자들도, 남자 얼굴, 키같은거 존나따진다.
돈에대한거 아직 잘모르는 20대초반은 걍 꼬셔서 동거하고 결혼해버리면돼. 그게 안된다고? 그럼 거울부터...
어리면 직업적인 돈관념은 아직 잡혀있지않을수있으나....본능을 충실히 따르기때문에, 호빗,뚱띵,못생긴. 이런걸 싫어하지.

아는 여동생들도 겉으론 천사처럼 행동해도. 손님가고나면  \"으이구 못생겨가지고 진상은 존나떠네\"  이말을 입에달고산다.

과연 순수히 직업만 문제될까 ?  니들 얼굴과 연애기술들을 탓해라.

무슨놈의 여자랑 연애하고 사귀고 동거하는데 무슨 큰 대단한일이라고.... 뭐그리 직업적 스펙이 필요할줄아냐....
니들 정말 여친하고 한번 사귀어봤나 묻고싶다 ㅡㅡ;;;;;
그냥 요샌 필꽂히면 바로 동거까지도 고고싱이여....        

여자왈 :  \" 사귀거나 동거할래여? 직업이? \"   장난하냐ㅡㅡ;;
남자    : 그쪽 관심있는데 폰번호좀...
여자왈 : 직업이 ?

ㅡㅡ; 이런시나리오를 상상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