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피해의식 패배의식에 사로잡혀서 그런말하지...다 짝이있다...
밑천갖고 시작하는사람들도있고 떙전한푼없이 시작하는사람도있다.
월 100을벌면 눈을나추면되는거다... 돈에 연연하지않는 그런여자만나면되는거다...
남자가 과로로쓰러지는한이있더라도 돈많이벌어다주면 좋아하는여자도있고
힘덜어줄려고 맞벌이하고 혹은 적게벌어와도 쉬엄쉬엄하라는여자들도있다..
글고 결혼이란게 집안과 집안과의만남이고..비슷한 스펙을가진 남여가 다 만다는법이다...그집안도 비슷하고..
월 100을벌어도 여자가 80벌어오면 ...여가시간이많으니깐...벌땐벌고 놀땐놀자로갈수도있고..
남자가 월 200~300 안쉬고 일을해도 여자는 쓰기바쁘다면...남자는 늙는거야..머리빠지고..
내주위에도 그런사람많어...남자가 주야공장다니면서 연봉4천정도되는데도..여자를잘못만나서 후회하는사람도있어..
결국엔 뭐야...야간들어가면 여자는 남자가 뼈빠지게일한돈으로 바람이나핀다는거지..자기배만불리고..
이건 돈버는기계여..왜그러고살어..? 그사람 하는일이 잘못된게아니고 왜 그런여자랑사냐는거지..
제대로된여자라면 주말에 일못나가게하지..아껴쓴다는마음으로...
정답은없어..만족하면된거고..너무 위에만보고살면 못산다...이렇게사나 저렇게사나 한세상이여.
이글이 정답이네. 길게 쓰고싶지만. 귀두에 휴지뭍은거 뜯으면서. 외모좆망인놈들 악플달꺼 생각하니 귀찮아서 안쓴다.
문제는 개념녀 만나기가 그렇게 쉽진 않다는거
몰라 어쨋든 정답은 없어 이건 틀린말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