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시키라는 말에는 동감한다. 단, 서양은 그냥 너 20살 됐으니 꺼져라 이러는 줄 아냐? 그렇게 생각한다면 ㅋㅋ
핀크(todoingtodo)2009-06-20 12:37:00
ㄴ 물론 그런건 아니지 ㅡㅡ
익명(125.130)2009-06-20 12:39:00
서양에 비교한적 없는데 자연스럽게 서양이 나오네 ㅋㅋ 서양에 동정심갖고있는듯
익명(125.130)2009-06-20 12:38:00
ㄴ 마마보이 ㅋ 존내 겁 많아보임 ㅋㅋ
익명(125.130)2009-06-20 12:49:00
글쓴이 스펙좀 알고 싶네. 20살때 독립해서 알바하면서 등록금 내고, 장학금까지 타고 지냈나봐 ㅋㅋ 말은 존나 쉽게 해도 사회가 그리 니 생각만큼 만만치 않다. 나도 글쓴이의 의견에 50% 동감하지만 20살때부터 니 인생 니가 알아서 살아라 같은 말은 부모입장에서 너무 무책임하다. 어느정도 자립할때까지 교육정도는 책임져 줘야지
무(112.144)2009-06-20 15:25:00
요즘 애새끼들이 독립심없이 부모한테 너무 의존하려는 경향때문에 이런글 쓰는거 이해하지만, 요즘같은 사회에선 남들에게 조금만 뒤쳐져도 사람취급 못받고 산다. 미래사회엔 더 그렇지.
맞는말이네
국립대라도 등록금 200일텐데 이거 방학2달동안 알바해서 등록금이랑 자취비 용돈 이런거 다 반도 모으기 힘들다
선진국하고 우리나라하고 그렇게 단순하게 20살부터 독립을 비교할수가없어 88만원세대 함 읽어봐. 선진국은 지자체에서 방세의 50%정도 지원해주고 대학등록금이란게 거의 꽁짜야.......시급도 우리나라에 3~4배고/ 우리나라는 대학생부터 자립한다는게 불가능하다/ 1학기다니고 휴학하고 1학기다니고 휴학하고 하지않는이상 부모님 지원없이 자기 용돈+방세+학비(ㅎㄷㄷ 연 1천만원정도)를 감당할수없는 사회적시스템을 가진나라라서
그럼 난 뭔데 위에 두놈 병신들아 무섭다고 무조건 기피하는 거렁뱅이들 그러니까 그렇게 살지 쓰레기자식들아
우리나라는 유럽처럼(위에나열한조건/ 대학거의공짜+국가에서각종지원비주는) 같은 시스템이아니라 미국뽄딴 시스템인데 미국은 대학생의 80%이상이 주립대에 진학해서 학비가 우리나라국립대수준이고 우리나라에는 거의 없는 장학금제도가 워낙 활발한 나라라서 20살에 독립이 가능한거고
말로하면 참쉽지 / 공부열심히해서 국립대가서 학점존나잘받고 성적장학금받고 방학에 일해서 돈벌고 ...이건정말 말로만쉬운 테크트리고 현실적으로 대학생중에 국가장학제도말고 학교에서 성적장학받는 사례는 정말 드무니까...우리학교같은경우도 특별장학제도가 아닌 이상 일반적으로 성적장학금은 학점 4.2 넘어도 될동말동인수준이야 모든과목 을 수업에서 상위 10%내로 들어도 받을까말까한 점수가 4.2다
중고등학교와는 다르게 대학은 자기랑 성적이 고만고만한 애들끼리 몰려있는 집단이라 상위 10%를 모든과목에서 받는다는건 정말..........힘든일이다
알바시급이 정말짠 나라라서........지가혼자알바해서 대학다니기란거의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해/ 선진국중 옆나라 일본시급만되면 모르겠다만...일본도 우리나라 에비해 알바시급이 2~3배니까..
ㅇㅇ/ 의 말같은논리면 서울대법대가서 사시수석하고 판검사하다가 변호사 사무실내서 연봉10억인변호사가 취갤와서 너네들은 왜케 공부안하고 돈못버냐 하는꼴이랑 뭐가다르냐 뭐 어느정도 비약은인정한다만..
대학은 고만고만한애들이 거의대부분이라 상위10%해도 등록금의20%수준으로받는다..대학도안다녀봣나 븅,신
미국주립대가 울나라 국립4년제보다 좀더비쌈..울나라4년제사립대랑 비슷함
ㄴ 그럼 넌 인생이 힘드니까 자살하는게 정답이겠네 ^^ 힘들면 무조건 기피하고 보는 겁쟁이자식 자기 자신을 틀에 가두지 말거라 취갤의 공자여
ㄴ 혹은 애를 낳지 말던가 그게 두려우면 ㅎ 그게 정답아니냐 ㅋㅋ 한심한년 닉네임부터 니 인성이 보인다
ddd의말은 어디서도출된결론인지 모르겠네/ 현실적으로 힘든건힘든거고 그중에서 노력하면 어느정도 극복할수있따는 가능성이 존재하는것도 사실인데 갑자기왠 자살
아그리고 나도 월100벌어도 애낳아도된다고생각함 맞벌이하면돼지머 200이면 어떻게든 되겠지/그리고 뭐 100버는애가 게속100벌겟냐 점차 월급오르겟지..
다만리플에존나 장문으로 태클건이유는 \"고등학교 때까지만 뒷바라지좀 해주고 스무살부터 독립시켜;뭐가 문제냐 ㅋ 그렇게 일러주면 애새끼는 무서워서 국립대 갈거아니냐 거기서 공부도 존나게 해서 장학금 타야되고 방학때도 안깝치고 돈벌고\"란 문장을보고 좀 반론을 제기해보고싶엇음
내 말이 좀 과장되긴 했지만 나도 대학 다녀봤거든 ㅋ 너무 애한테 전적으로 지원하지 말자는 취지다; 등록금 하다못해 반반씩 내면 되는거아니냐 ㅋ 아직 생기지도 않은 자식의 20년 뒤를 걱정하는건 병신이다. 그 떄되면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데 병신들이냐 ㅡㅡ
애한테전적으로지원하지말자는취지는 공감함 ㅇㅇ 너무대주면 버릇나빠지지 의존적으로 자꾸 애가 변하게되고...어느정도 자립심을 좀 심어줄 필요는있다고 절대공감함
독립 시키라는 말에는 동감한다. 단, 서양은 그냥 너 20살 됐으니 꺼져라 이러는 줄 아냐? 그렇게 생각한다면 ㅋㅋ
ㄴ 물론 그런건 아니지 ㅡㅡ
서양에 비교한적 없는데 자연스럽게 서양이 나오네 ㅋㅋ 서양에 동정심갖고있는듯
ㄴ 마마보이 ㅋ 존내 겁 많아보임 ㅋㅋ
글쓴이 스펙좀 알고 싶네. 20살때 독립해서 알바하면서 등록금 내고, 장학금까지 타고 지냈나봐 ㅋㅋ 말은 존나 쉽게 해도 사회가 그리 니 생각만큼 만만치 않다. 나도 글쓴이의 의견에 50% 동감하지만 20살때부터 니 인생 니가 알아서 살아라 같은 말은 부모입장에서 너무 무책임하다. 어느정도 자립할때까지 교육정도는 책임져 줘야지
요즘 애새끼들이 독립심없이 부모한테 너무 의존하려는 경향때문에 이런글 쓰는거 이해하지만, 요즘같은 사회에선 남들에게 조금만 뒤쳐져도 사람취급 못받고 산다. 미래사회엔 더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