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았다고...
얼마나 심했으면 폭동까지 일어났겠냐?? 우리나라도 촛불들고 쑈하기는 하는구나...
프랑스는 폭동 일으켜서 대학이름을 전부 없애버렸어.
대학 서열은 분명히 존재하는 상황이었는데 없애니까
10년쯤 후에는 그냥 사람들의 대학 서열의식이 희미해졌데..
이제는 대학 서열이 없어져버렸지..
프랑스 진짜 멋지더라. 시민들이 일어나서 왕 목을 잘라버렸으니.. 진짜 멋진 나라.
우리나라도 만약 이름 전부 없애버리면 저렇게 될까.. 심리학적으로는 가능하다고 하던데.. 실제로 예도 있고.
아마도...서울 서대문구 위치한 대학. 이딴식으로 여전히 학벌은 존재하겠지. 옥동자가. 장동건으로 개명했다고해서 장동건되는건 아닌것처럼
울 나라에서는 절대 불가능함. 선진 서양만이 가능하다.
우리나라는 부르주아를 위한 세상이여. 사람을 뽑을때 그사람에 대한 정보를 모르기때문에 빠른시간안에 걸러지는 거지머.. 한사람을 알기위해선 오랜시간이 걸리니까 그시간을 단축시킨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