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서비스직등 여러 일을 전전했지만...
다들 나랑 안 맞는 스타일이었다...
생산직하기엔 깡마르고 힘도 없어서 힘들었고...
영업직을 하기엔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일반 서비스직(대리주차)이 그나마 나았지만 이건 경력이
인정잘 안되니 패스고...뭐 할만한게 없더라...
그러다 시작한게 한 통신단말기 회사의 관리직인데...
뭐 대기업처럼 거창하게 관리하고 그러는건 아니고
카스 포스기 왠만한 상점엔 다 설치 하잔냐...
그 거래처 관리하고 그런거야...스트레스가 없다곤
할수 없지만 그나마 나한테 맞는 직종이었어...
아무리 일이 없어도 자기한테 안 맞다 싶으면 과감히 때려쳐...
돈도 돈이지만 건강상하면서...안 맞는일 하기엔
짧은 인생이 너무 불쌍하잔냐...
좋은말씀잘들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