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 다니기 싫어 죽겟서...
일이 그리 힘든것도 아니고
사람들도 다들 괜찮은데
뭐랄까..
알수 없는 거부감이 자꾸만 나를 흔들리게 하네..
짐까지 수많은 직장을 다녀봤지만
이렇게까지 마음이 적응이 안되는 경우는 첨이라...
회사가 나한테 안맞는건지
아니면...3개월인데...아직 적응단계가 아니라서 그런걸까?
참고로 울 회사는
생산직인데...
쉬는시간이 업서...
점심시간 30분(밥먹는시간포함) 제외하면
풀가동이야..
체력적인 부담감이 장난이 아니야...
다른 회사다녔을땐 그래도 중간에 담배한대라도 필수 있었지만...
-_-헐 그런데가 잇나;;; 암만 그래도 나 마트 공사할때도 담배피는 시간은 주면서했는데
생산직은 정말 최악이지.......
일과시간중에 쉬는 시간이 점심시간 30분?! 니 몸이 반응하고 있다 때려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