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막장횽에게 질문하는거 이상할지어라도
마지막으로 진지하게 글을 올려서 내 갈길을 갈려고해..
그나마 글 중에 제일 공감 많이 가고 아는게 많은 횽인거 같아서 이렇게 질문을 올려

지역은 부산이고 26 살 인데 현재 현금수송을 하고 있어 경비/보안쪽에 속하는거겟지..

원래 꿈은 음악 음향관련인데 너무 늦은나이인거 같아 취미로 할려고해..
SM 오디션 슈퍼주니어 나오기전에 3차합격에 최종면접까지 간적이 있거든..

뭐 잡다한거 치우고 본론만 쓰면..
학력은 지잡대 경찰행정학과 자퇴생이야..
뭐 학력으로 따지면 고졸이겟지..
특기는 운전/노래
운전관련일과 사교성에대해서는 걱정이 없는놈이지..

1. 친구 사촌형 빽으로 현대울산전기 들어가서 기술을 배우는거...물론 친구가 같이가자고 날 꼬시는중이야..

2. 친구 한놈이 Java JCP 인지 먼지 오라클인가 먼가 그거 배우고 잇는데 나보고 배우라고 추천하더라고
   그래서 같이 서울가서 살재.. 취업은 걱정 하지말라지만 어느회사에 사수를 잘만냐 걱정하라는데
   나보고는 걱정없을꺼라고 같이 조금만 고생해서 인생역전을 하재..

3. 지금 공부하고 잇는거 사회복지사 학점 딸려고 공부하고 잇는데.. 올해 지나면 자격증이 나와..

4. 속기사 자격증따서 10급 공무원 할려고 나 혼자만의 단독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전망및 구체적으로 알아보지는 못했어..


어떤일을 하면서 어떤공부를 해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몰겠어..
저질러놓은 일도 있는반면에 자기와 함께 가자는 친구들의 권유가 있고 또 내가 생각하는 길도 있고..


이런 질문을 하는이유는.. 돈과 그리고 미래전망이 어느것이 제일 나을까 하는거야..
집안 여유가 넉넉치 않거든.. ;

지금 세상에 굶고 사는 사람이 어딧냐 단칸방에 사는사람이 어딧냐 이럴진 모르겟지만..
난 그렇게 빈곤하게 살고 있어서 말이야

미안하지만 다른 취겔글쓴이들 보면 반병신같고 세상물정 모르는놈 같아보여 내눈엔..
세상은막장횽아는 좀 다른거 같아서 이렇게 질문글을 올려봐..

제발 리플좀 달아줘 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