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새들의 지저김과 따스한 햇살. 맑은 하늘
그리고 넓게 펼쳐진 초록 잔디들과 내 차고엔 나의 애마.
같이 사는 일본인 룸메이트. 밤엔 친구들 모아 바베큐파티를 즐기고
대학교 안에서 헬스와 수영을하며 ..
값싼 과일과 고기, 야채로 직접 요리를 해먹으며
힘든 일을 하지만 시급이 21불이라 적당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대학진학을 위해 돈이 통장에 차곡차곡 쌓이는 기분이 너무 좋다.
호주로 와 ㅎ 학생비자로 변경하려고 잠시 한국 들어왔는데 빨리 나가고싶다..답답해서
시급이 21불?? 그럼 시간당 2만원 넘게 받는 거임?? ㅡㅡㅎ
이개새퀴 낚는거 쩌네 병신아 호주사람도 일자리 못구해서 존나 노는사람 많다던데 먼 개소리야 니가 운이 좋은거겟지 ㄲㄲ 동양인 가면 존나 무시받는다
횽 .... 연락처좀....
ㄴ hyun-seo@live.co.kr msn메신저 밖에 안햄여
그리고 호주가 동양인차별 제일 적은나라임. 한국보다 인종차별 적음 미친데로시는 목이 잘려서 땅에 묻혀야 정신차리지
워킹가서 눌러 앉으려는 한국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만큼 살기 좋다는 거지. 팍팍한 한국보다는.
내친구도 호주 퍼스 인가에 있는데 이새끼 한국 들어올때 되니까 죽을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