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나온 여자입니다경기도 안좋은 이 시점에서 운좋게 바로 취업되어 지금 경력 4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친구들 대학다니면서 친구들 선배들과 놀러다니는 거 보면 대학안간게 조금 후회되서요 ㅜ ㅜ월급은 115만원 정도이구요 세금이랑 밥값 이것저것 빼면백만원 겨우 남을까 말까인데 한달에 적금 80만원씩 넣구 있어요일년에 천만원씩 모을라구요 ^ ^ ;;;근데 이돈을 시집갈때까지 모으는게 나은건지 아니면 야간대 라도 다녀야 하는건지잘 몰라서요 ㅜ ㅜ 솔직한 의견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