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합격 했거든..
근데 내가 지방에 살아서 파주까지 7시간 걸려 ㅎㄷㄷ...
인구 30만 캐 소도시에 살거든.
그래서 지금 막 흥분되고 긴장되고 떨려 ..
고등학교는 나름 좋은데 나왔는데 수능을 떡을 쳐서
전문대 조낸 안좋은곳 왔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24살 내 나이또래 애들에 비해
빨리 취업하긴 했어.
내 생각으론 우리학교에서 LG디플 오는게 제일 잘간거라고 생각중이야.
근데 정말 미래가 암울했는데 여기 붙어서 기분 너무좋긴 한데.
막 몇개 글을 보니 공돌이, 공장의 하나가 된다. 힘들다
이런 글과 부정적인 글이 많은것 같아..
요즘 같이 취업하기 힘든시대에
LG디플같은곳 들어가는게 좋은거 맞지?
친구들은 축하해 주긴한데
일할려면 3주정도 남았는데 되게 불안하고 그래
내가 잘할수 있을지...
형들 의견은 어때...?
ㅊㅋㅊㅋ
축하해요. 근데 진짜 LGD가면 잘간거라고 그 학교에서 그러나요?
제일 잘간곳이 포스코 인데.. 그래봤자 전문대 니깐 생산직이겟죵...ㅠ 그나마 현시창에서 취업했다고 생각하니 맘이 편함...일은 해바야 알겟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