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한국방송통신대
3. 일본유학 (돈모아서 고고씽...)
일본유학은가게된다면 전문학교를갈생각임.... ㅡ ㅡ 돈많이드는것 잘알고잇으므로
당장갈것은 아님...몇년 걸릴것으로 예상...
일본어는 어느정도가능함.... 제이피티600목표로하고잇음
현실적으로생각해서 지잡대2년제 야간이라도갈려고햇는데
사실 관심도업는 과에서 억지로 시간보내고 돈만들이고 (그나마관심잇는게
장례지도사쪽이긴한데.... 그닥끌리지도않고.. 내가배부른소리하는건진몰라도.... 그저 먹고살기위해
아웃오브안중 관심도업는 분야에서 오직 돈만벌려고
아둥바둥거리는건 내적성에도저히안맞아서 패쓰...)
어차피 누구나삶의 목표나 가치는 다르잔아 ???
이것보다는 차라리 내가 관심잇는 과를 가가지고 열심히도할수있고....
보람이되게끔....하려하는데 횽들 생각은 ...??
my 지망과는 음악쪽인데...아예생각업어서 하는소리가아냐....
몇년동안이것저것 파보며 방황햇다...그래도 또제자리....차라리 한번 도전해보기로 한거야
나중에 돈모아서 쪼그만한 교습소학원이라도차릴수가잇는거고...망치면 집안 가업이라도 이을려고해...(기술직임...세탁소 ㅎㅎㅎ)
여하튼 안될생각말구 최대한 노력해봐야지....
울나라에서 학위를안따면 살아가기가 더힘든것같아서 결심한건데..
조언좀 .. 감솨...ㅎ
먼저 나이가 얼마인지에따라 다름. 나이가 꽉 차 있는데 관심없는 분야가 어쩌고, 음악이 어쩌고 하는말은 안됨. 나이가 아직 꽉 안차 있다는 가정하에 일단 방통대는 재끼고, 음악쪽으로 갈려면 무조건 일본..뭐 음악쪽이 아니더라도 울나라는 외국물 먹으면 무조건 인정해준다. 외국지잡대와 울나라 지잡대와는 수준이 틀리니까.. 거기다가 외국어 좀 하고 거기다가 일본이라면 울나라에서 대우가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