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는눈이틀려졌다고할까....그동안 일만해와서 몰랐는데...내 감정의변화가생겼어...
옷이날개라고하지....머리도자르고...옷도사입고 신발도 신으니깐...왠지 그동안 내가생각해왔던 열심히살자..라는생각이 좀변화가생겼다고할까... 사람이 꾸미니깐... 나가고싶고 놀고싶고...일이좀하기싫어졌네...이럼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