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JPT 같은 것들 별 거 없어.
1년 꾸준히 짬 내서 책 보고 달마다 시험치고 하면 다 돼.
사실 언어 하나 먹고 들어가면 어느 직업을 가지든 기회가 널렸거든.
일하고 있는데 외국인이 와서 다들 버벅대고 있을 때, 자기가 나서서 소개 해 주고 통역한다고 상상해봐.

또 하나 조언하자면
고졸이니 지잡대니 다 자기 핑계고, 한 달에 책 몇 권 읽어?
한 주에 한 권씩 만이라도 읽어봐 세상이 바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