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때도 결국 어중간하게 지잡대성적나와서 바로 군입대..
제대후 조금끄적거리며 수능쳤으나 당연히 좆망..
올해 또 공부하고있지만 또 좆망빌드타고있음..
대학을 가야겠다는 마음도 별로 없고 그냥 지잡대 가서 대충살고싶달까..
공부가 너무 하기싫고..문과인데 가고싶은과도없음..
어쩌죠??? 요새 우울증 걸려서 공부 하나도 못하고.. 독서실에 혼자 앉아있으면 너무 공허하고 .. 멍해요..
친구도 없고... 진짜 혼자 집에 있으면 정신병걸리겠어요
전 공부쪽으론 도저히 아닌데 제가 잘하는것도 하나도 없어서 무슨 길로 가야할지도 몰겠고..
하루하루 자살생각뿐입니다...
X:밥 -> Y:똥
마치 함수같은 잉여킹이네요..휴
\'\'꿈이 없어서.. 슬프다.\'\' 는 말이네. 대충 사는게 꿈이냐? 치열하게 살자. 지금 백분토론에서 싸우고 있는 놈들, 좀 있다 2시반에 방송국에서 나와도 내일 대여섯시에는 일어나서 다시 일하러 나갈거다.
나이가 글쓰신분보다 그리 많지는 않지만 조언해드리자면... 잉여란말부터 쓰지마시구요 하고싶은일, 재능이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찾으셔서 마음을 굳게 가지고 열심히 해보세요 찾는게 오래걸려도 괸찮습니다. 설마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일이어도 스스로가 좋다면 또한 상관없습니다. 나쁜짓만 하지않으면 됩니다. 항상 마음속에서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나는 어딘가 분명 필요한 존재이고, 내가 선택한 분야에 최고가 될수있다고 자신감있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세요 너무 교과서 같은 도움을 드리는거 같아 죄송합니다만 이제 겨우 22살입니다. 지금은 누추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언젠가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천천히 감이 오실거에요. 스스로가 깨닫지 못하면 정말 답없습니다. 쉽게말해 철든다고나 할까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공부쪽으론 도저히 아닌데 - 는 목표가 없으니 나오는 헛소리. 목표를 정하고 날마다 잠자면 그게 꿈이 되어 나올 정도로 원해라. 목표 수능 500이면 500점 받는 꿈을 날마다 꿀 정도로.
싶으면... 일단 아르바이트든 작은 회사든 들어가셔서 돈 열심히 버시고 저축열심히 해놓으세요 나중에 하고싶은일을 찾았을때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저는 그렇게 했습니다만 이게 꼭 정답이 아니란건 아시죠... 스스로에 대해서 냉철하게 되돌아보시고 판단해보세요. 우울한 남자로 살지마시고 실패하더라도 툭툭털고 일어나는, 패기있는 사나이가 되셨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알바는 해본적 한번없고 부모님이 다 대주세요..ㅠㅠ 그리고 목표도 없고.. 대학가도 하고싶은게 없어요..어떻게 목표를찾죠? 가고싶은과가 하나도 없어요 진짜..ㅠㅠ
곱게 크셨네요 맞죠? 아니라고 하지마세요 그정도면 곱게 자란거 맞습니다. 풍요로운 생활에 익숙하신가 보네요. 배고파봐야 철듭니다. 성인이니까 부모님한테 손벌리지 마세요. 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나는 삶을 지금부터라도 시도해 보세요. 내가 쓸돈 내가 벌고 내가 할일 내가 찾아서 해야합니다. 나이만 찼다고 다 성인이 아닌거 아시죠... 앞서 말했듯이 스스로를 아주 냉철하게 비판해보세요. 스스로를 냉철하게 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아쉬울것없이 풍요로운 상황에선 아무리 자아성찰을 해도 결론은 자기합리화뿐입니다. 될대로 되라 이생각을 직접적으로 하지않더라도 태도나 사고는 될대로 되라는 식이란거죠.. 잉여란말 참 싫어합니다만 잉여.. 밥먹고 똥만드는 기계..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잉여..기가막히게 슬픈고 안타까운 말이죠
네..집은 좀 어려운편인데 지금까지 알바 한번안하고 부모님용돈받아타서쓰고있는데... 돈도아낄렿지만 쓸건다쓰고..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절박한것도 전혀 없고 절박했을때도 실천이 안되고 맨날 책상에앉아서 딴생각밖에 안들어요... 군대다녀오면 좀 나아지나 햇는데 나이도먹고 이게 뭔지 휴...진짜 현실감도 없는거같고.... 환경도 지금 주변에 친구도없고 해서 자극될것도 없고 미치겟습니다.ㅜㅜ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작년 수능도 몇달준비하는동안 지금같은 정신상태로 해서 공부 한자도 안하고 완전 망햇거든요.. 올해는 6월부터 이런현상이..ㅜㅜ
무기력하시구만... 그래도 본인이 어떤지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이도저도 아닌게 지겹고 짜증나죠? 뭔가 해야한다는건 알고 있지만 뭘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전혀 감안오고 그러죠? 친구도 없으니 소속감도 없고 자극도 없고... 늪에 빠진거네요.. 뭔가 하겠다는 굳은다짐이나 원이이 되는 결정적인 자극은 자신의 밖에서 오는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무기력한 생활에선 운좋게 자극을 받게되도 못알아채고 그냥 지나쳐버리기 쉽습니다. 스스로 자극하세요.. 거울보고 너이새끼 똑바로 안살면 나중에 후회한다. 재수없으면 진짜 X되는 수가 있다. 평생 그렇게 찌질대다가 루저로 뒤질래 끝을못보더라도 뭐하나 해볼만큼 해보다 뒤질래..이렇게 스스로한테 낯뜨거울정도로 냉철하고 잔인하게 각성하라고 자꾸 자극해보세요
그럼 쪽팔려서 나가서 공병이라도 주울겁니다. 뭐...좀 과격하고 과장된 부분도 있지만.. 결론은.. 쉽게 생각하세요.. 아무것도 안하니까 아무것도 안되죠. 그리고 뭔가 한다는거 시작한다거나 도전한다거나 이런거 겁내지 마세요 남자는 부딪히는 동물입니다. 몰라도 그냥 해보면 되여 뭐든 일단 해보세요 이것저것 하다보면 자신이 가진 재능도 알게되고 지금가지 잃고 살았던 자신감이나 친구 의지..뭐 대단한거 같지만 이딴거 자연스럽게 생기기마련입니다. 아까도 말했죠 나쁜짓만 안하면 되요 그냥 마음이 가는거 몸이 해달라는거 뭐라도 찾아서 해보세요 글쓰신분은 지금 누군가 이래라 저래라 코치해주기 바라고 있는거랑 다를게 없어요 근데 그래줄사람없어요. 정말없어요. 자기가 알아서 해야지... 누가 인생 대신 살아준답니까
좆망빌드 타고있다해서 터졌다 형님 열심히해 나는 시벌 전역한지 4달짼데 24살 일하고있는데 안면마비와서 일도못하고 병원입원신세 집에돈도없는데 얼굴이라도 돌아왔음좋겟다 얼굴짝짝이됬어 씨발그래도 열심히살려고 여자만 못만나지 다르건 다똑같잔아?
이런 인간들은 북한으로 수출하면 안되나. 사회의 악인 존재들인데. 부모돈만 까먹고, 할줄 아는것도 없고, 거기다가 목표도 없고, 친구도 없고, 병신 잉여 새끼들은 100달라에 북한으로 수출햇으면 좋겠다.
나도 대충살고 싶다. 하지만 대충살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노력없이는 좆망할 뿐 대충도 못산다.
2년전내모습이다.. 나 뭐하냐고? 2년동안 백수다.. 그리고 오늘.. 공장파견직 기숙사있는데 자소서쓰고 면접준비 이거다하는데 하루꼬박보냇는데 자소서도 안보고 폐기처분됬다 ㅋㅋ 아나도 살맛안난다 그런데 난 자살생각 안해봤다 왜줄알아? 부모님이랑 형때문
이다 너도 나같이살기싫으면 지금부터라도 너 뭐 글쓴거보니까 인문계졸같은데 나도 22살때 전역해서 한거? 게임장알바양념육판매공장일주일 ㅋㅋ다한달해봐야 50일도 안되겟다 ㅋㅋㅋ 2년이면 얼마냐 730일아니냐 ㅋㅋ 그런데 50일도 일을안햇다고 ㅋㅋ 시밤 해논것도 없어 지금 정말 비참해 ㅋㅋ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나는 공장에 들어갈려면 공고졸하는 자격증 그거라도 딸라고 생각중이다 바로 할거야 이번엔 너도 정말 내꼴나고싶지않으면
공부가 적성에 안맞으면 정말 공장이 진리다 내가 인문계나왔지만 지금 공고안간걸 너무 후회하고있다 인문계는 대학안갈거면 개병신취급이다 사회나오면 말이야 ㅋㅋ 그래서 진로선택을 잘햇어야하는데 ㅋㅋ 아 너도 공부 적성에 안맞고 괜히 지잡대가서 돈썩히고 싶지않고 그러면 지금부터라도 일단 공고졸 자격증따고 더높은 산업기사라던가 그런거 따놔 나도 지금부터할거다 정말 내가진짜 그미친파견직공장새퀴들이 나안잡은거 후회하게만들거다
너도 진짜 시밤 자살시발 그거아무나 하는줄아냐 너부모님이랑 형제들 있을거아냐 그분들 생각해봐 시발니 자살하면 개새캬 그분들 어떻게 될지를 말야 그런 미친생각일랑 접어두고 시팔놈아 너도 나처럼 그냥 인문계나왓어도 그거만회할만한거 자격증이나 일단준비하고 나중에 기회를 노려봐 시발 나도내가 마냥어린지 알앗다 세월금방이더라 벌써 24이야 내가 시발..
cafe.daum.net/posthoolis 사이트 홍보는 아니고 가입해서 고민게시판에 글올려서 자극좀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