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공장에라도 좀 들어가고
4년대생도 계속 좋은데만 찾다가 1년 2년 허송세월 보내면
결국엔 나중엔 기업에서 그 공백기간에 뭘했냐면서
잉여 취급으로 절대 안뽑아 준다
그냥 좋은데 편한데 집가까운데 일찍 마치는데
이딴 개소리하면서 개백수짓 하지말고
진짜 자신이 스펙이 별로 안된다고 생각들거든
작은 소기업에라도 들어가라
좋은곳만 이력서 내지말고 막 찔러넣어봐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백개씩 이력서 보내고
또 오프라인으로 이력서 받는곳이라면
귀찮다 생각말고 직접 뛰어다니면서 이력서 내라
그러다가 작은 업체에라도 걸리면
가서 알바하는셈치고 이 불경기만 어떻게든 버텨
노는것보단 안낫냐? 말이 첫 시작이 중요하다곤 하지만
사람에겐 살다보면 적어도 한두번의 기회는 찾아오고 또
하루이틀 집구녕에서 죽치면 거짓말 안하고 평생 죽치게 된다
그 기회를 양보 할래. 내가 원하는 것도 아닌데 막 잡아서 기회를 빼앗기는 싫다.
얼마전 인턴에 갔었지... 근데... 내가 생각하는게 아니였지. 텔러더군... 헐. 이런.... 병맛. 면접 넘겨주고왔지.
난 영업쪽인지 알았었는데.... 영업쪽에 있으면서 마케팅이랑 관리쪽 좀 배울려고 했더만.... 은행에서만 일하는거더구만.... 병맛. 더 웃긴건 면접관도 별시리 상태가 안 좋더만... 면접관이 면접도중에 고개를 팍 숙이고 있고... 자기 물어보는거 아니면 잘 쳐다 보지도 않더만...
암튼 편하게 쉬다가 이거다 싶은거 있으면 하면 됨. 돈이 목적이라면 그냥 사업해도 되고. 사업으로 엄청 벌 수 있지.
자신이 원하는걸 꼭 찾으세요.
알바보다 못한 일자리 수둑룩한데 5만원 덜 받고 알바뛰면서 기회를 노리지 ..빼도 박도 못한 일에 왜 들어가냐..백 개의 이력서보내는 것보단 1개의 자격증,토익스펙쌓는 게 취업이 더 쉽다는 걸 몰라?병진 같은 일자리 들어가서 피곤에 쩔어서 스펙도 못 쌓을 바엔 조금 덜 받고 알바 뛰면서 스펙쌓아 도전한다..
하긴 1~3년동안 도전하면서 공백기간동안 스펙도 안 쌓은 사람은 좀 병맛이긴 하지..공백기간동안 소기업경력vs관련자격증3~8개 어느 걸 더 쳐 줄까나
근데 니들은 공백기간동안 놀잖아 ㅁㅁ 그러니까 취갤이나 왔다갔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