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그늘에서 쉬면서 카타가나를 익히고 있었다.
그런데.... 난 보고 있는데......
문득... 다른 생각들이 하나둘씩 막 떠 오르는 것이다. 계속.. 팡팡 터지듯이 ㅇㅇ;;;;
카타가나를 외우려고 이건 이거 저건 저거에 가져다 붙이는데... 그기다 붙이면 그 생각이 옆으로 세면서 팡팡 터지는거다 아놔 병맛.
오늘 알았다.
암기하는 공부를 하려면... 어느정도 둔감? 아니 멍청해져야 한다는 것을...
암기하는 순간에는 사고능력이 활성화되면 막장이 되기 쉽다는 것을. 일단 암기 할 때는 최대한 생각하려고 하면 안 되는듯.
집어 넣고 생각해야 하는 듯....
암튼.. 병맛.. 시벌.
아 참. 한국타이어 마케팅 이야기 나와서 그러는데....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 있음.
타이어, 새로운 자동차, 그리고 인구의 노령화.
타이어(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 비행기, 농기계, 산업용기계 등 등)
하지만 자전거에 나는 초점을 두고싶다.
왜? 어린이들이 제일 처음 접하는 타이어이니까.(이게 자전거는 한번 타면 그 느낌을 잊지 못해. 그래서 제일 좋은 느낌이지.)
소비자와 함께 하는 기본적이 홍보이다. 광고에 쏟아 붇는건 개나소나 다한다. 왜! 맨날 멋진모습 이런거 필요없다.
내가 접해보지 않았으니.
대부분 타이어 싸면 그만이다라고 생각하기 나름이다. 그러니 내가 어린시절부터 접하던 좋은 타이어와 추억이 있는 것과 뜬금없이 어른이 되어서 좀 괜찮은 타이어에서 고르라고 한다면.... 지금까지 신뢰가 쌓여있는 타이어를 선택 할 것이다.
그래서 자전거 타이어에 기본적으로 추천한다. 그리고 자전거는 정책적으로 밀어주고 있고, 시설도 확충하고 있고 추세가 소비가 많을 것이다.
끝.
여기까지 타이어의 홍보를 위해서라도 자전거 타이어로도 넘어가야한다.(손해 보는 사업은 아닌듯. 이윤이 없더라도 기본적으로 홍보와 신뢰를 쌓는 교감을 어린시절 추억부터 할 수 있기에 전혀 손해가 가는 것이 아닌듯.)
그리고 노령화. 이건 일본을 보면서 상황파악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유럽쪽.....
일반적으로 고령화가 되면 집에 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시골로 내려간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외에는..... 좀 별시리.. ㅇㅇ;;;
소득이 높은 사람은.... 오히려... 별장을 살 것이다. 끝. (자전거 좋당. 근데.. 의외로... 자동차가 줄어들지도... 소득이 없고... 회사를 다니거나. 그러기에는....)
짧게 간추리면...... *자전거(홍보와 신뢰교감, 신사업영역) ,
*노령화(일본쪽, 유럽쪽 보면서, 대비하는 것도... 사람들의 생활방식이 바뀌니까... 경제상황이 좋냐, 안 좋냐도.. 있기야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난 광고 만든다면.... \"타이어의 모든 것\" 이 구어 하나로 다른회사의 광고를 다 제압 할 수 있다고 본다.
타이어의 모든 것 -> 어린시절 자전거 타이어부터.... 타이어 전문성이 확실히 느껴 질테니. 소비자들은 의외로... 작은 것에서 큰 것을 느낀다. 완벽을 추구하기에.... 아무리 사소하고 별다른 탈이 없어도 자신이 완벽한 것을 쓰고 있지 못하다는 것에서 불쾌감을 느낀다.(작은 흠집과 페인트 묻음에까지도....) ... 그게 가격이 저렴한 물건이 아니라면... ㅡㅡ;;;(여담으로 중국짝퉁시장이 정말... 안습하다.ㅜㅜ 그래서 일본어 배우는 1인-일본은 신성장동력으로 관광과 문화를 뽑는 것 같은데. 땅 사놓은 걸로 식량 걱정이 그나마 덜 할 듯.... 암튼. 병맛. 난 정말 중국짝퉁시장이 싫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마케팅이란..... 실수하지 않는 것이다. 실수를 하는 순간...(요즘 들어서 나온 대표적인 예(SK의 쇼는 끝났다. 이런거 구절이 적힌 사진이 인터넷 신문에 나간 것) 그것은 마케팅에 오점을 남겼지... 암튼... 뭔가 뒤틀리는 순간... 떠벌리기 좋아하는 언론이 덥썩 물어버리고... 확대과장이 안 되었다고해도... 소비자들사이에는 그것이 아주 크게 보일 것이다. 완벽을 추구하기에.
*마케팅은 실수하지 않는 것. 제일 중요. 마케팅은 전략으로.... 전술은 임기응변의 수단으로만.... 끝.
내가 하고싶은 말은 그거... ㅇㅇ;;;; 타이어 잘 팔릴꺼야... 새로운 차 많이 나와라... 소수전지까지...
타이어의 모든것. 모든타이어.
솔직히 사람들 타이어 잘 못 느낀다. ㅡㅡ;; 병맛. 과장광고해도... 싼타이어를 선호한다. 근데.... 어린시절부터 친근하게 접한 타이어라면... 조금은 생각이 달라질지도 모른다. 방송에서 타이어의 중요성을 막 떠벌리지 않는 이상은... 인식이 잘 안 바뀔듯.
이놈 정신병있는듯.
오늘 처음글쓰는데 왜 나는 타이어 하면 이명박이 아들인가 조카인가 한국타이어 사람죽는거 봐게 생각이 안나지 머리가 굳어서 카나..이건분명희 세뇌당한거 같다
또 너냐 59.187.***.*** 너야 말로 상태가 좀 이상한 듯.... 말 같지 않은 글 달지마라 귀찮다. 댓글을 달아라.
암튼.... 난 저 \"*\" 쳐 놓은 걸 꼭 말하고싶음. 면접까지 잘 봐서 합격하길....
무슨 카타가나랑 타이어랑 자전거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냐 ..걔연성도 없고 ..마지막에 타이어가 많이 팔릴거다??????무슨 개소리인지..
조금은 내가 개소리같이 들릴지 모르지만... 211.216.***.*** 내 글 읽은거 맞니? 이해력이 부족한거? 시발 책 좀 읽어라. 아니면 텔레비전 보면서 판단하는 취미라도 기르던지.
내가 타이어 잘 팔릴꺼야.. 이랬지 많이 팔릴꺼야. 이랬냐. 시발 병맛. ㅡㅡ;; 그리고 뒤에 글 적힌거 안 보이냐... 새로운 기종의 차가 나와서 그 차를 새로 구매하는 개척자들이... 막 살 것이고 또 새로운 버전이 와서... 또 살 것이고... 암튼... 그로써... 많이 팔리고... 연비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중고차는 병맛되기 쉽상이고.... 차는 많이 팔리고. 요까지고. 소수전지자동차가 활성화 되기전까지. 끝.
니말은 맏는데 변수가 너무많다..하긴 ..
본문이 정리가 안되고 그냥 생각 나는대로 막 쓴듯 그래도 글 다 읽어보니 개인적으론 정말 제대로 좋은 생각인듯하다 근데 울나라 기업 윗대가리들은 그런 미래를 못 본다 그저 앞날만 보지.. 글 보니깐 생각난게 현대자동차 씽씽이와 STX의 프로게임단 창설 그리고 외국기업인 MS의 오피스 마케팅 전략
ㅋㅋㅋ이미다아는거 노령화는 이미 말나왔던거고 연금이 괜히생겼겟니
ㅇㅇ;;; 역시... 그래도 중국어가 짱인듯 ㅠㅠ 일본어는 취미로 해야겠다. 연금이 괜히 생겼겠니??? 그건 무슨 말이지... 내 글과 연금이 그리 많이 상관 없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