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처음 사겨보거든..

1달전이 100일이었는데 ....처음으로 여친이랑 잤어.

진짜 너무 좋은거야. 해도 또 하고 싶고. 하루종일 여친 몸만 생각나고.

그래서 틈만 나면 여친한테 은근히 조르는데..

여친은 내 몸만 보고 사귀는 거냐고 그러는 거냐고..오빠 변태냐고 그러고.

근데 진짜 여친하고 관계 가질때 진짜 사랑스러워서 미치겠거든.

근데 여친은 나처럼 그렇게 내켜하는 것도 아닌 거 같고.

둘이 분위기가 맞아야 자연스럽게 하고 그러는건데..

내가 너무 여친한테 이 문제때문에 안 달하는 거 같아서...

며칠동안 여친 계절학기 퀴즈 친다고 못 해서...미치겠다.

나 진짜 중독된건가? 시간 좀 지나면 해결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