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처음 사겨보거든..
1달전이 100일이었는데 ....처음으로 여친이랑 잤어.
진짜 너무 좋은거야. 해도 또 하고 싶고. 하루종일 여친 몸만 생각나고.
그래서 틈만 나면 여친한테 은근히 조르는데..
여친은 내 몸만 보고 사귀는 거냐고 그러는 거냐고..오빠 변태냐고 그러고.
근데 진짜 여친하고 관계 가질때 진짜 사랑스러워서 미치겠거든.
근데 여친은 나처럼 그렇게 내켜하는 것도 아닌 거 같고.
둘이 분위기가 맞아야 자연스럽게 하고 그러는건데..
내가 너무 여친한테 이 문제때문에 안 달하는 거 같아서...
며칠동안 여친 계절학기 퀴즈 친다고 못 해서...미치겠다.
나 진짜 중독된건가? 시간 좀 지나면 해결될까?
이새퀴 여기에도올리네
성삼당 갤러리로 가라.
에효 불쌍한 쪼다새끼;;;
잘들어라, 형이 애정을 가지고 조언해줄테니. 남자는 육체적인 관계에 몰입하는 경우가 많은데(특히 넌 첨 여자랑 잤다고 하니까) 꿈속에서도 그생각이 날꺼다. 하지만 맨날 그것만 밝혀서는 여친이 성욕을 푸는 도구로서 자신을 대하는거라고 여기게 되고 결국 관계 쫑나게 된다. 사랑하고 오래 사귀고 싶으면 여친이 원하는걸 해줘야 한다. 그게 무엇이냐? 정신적인 사랑과 보살핌 이런것들이지. 정욕을 풀고싶더라도 가끔 꾹 참고, 전혀 생각 안나는것 처럼 행동하고 쿨하게 행동해라. 지금처럼 하다간 그냥 쫑이다. 대신 둘이 쿵짝이 맞아서 몸풀게 되면 아주 한풀듯이 해버려라. 한번 할때 다섯번 하겠다는 각오로 해버려.
알아듣겠냐? 틈만 나면 조르지 말라고. 거지처럼. 육체를 탐하는 것만큼 더 보살펴주고, 관심가져주고, 헌신해라. 그럼 여친도 의심하거나 회의를 품지 않게 될거다. 형이 너같은 경험을 해봐서 조언해주는 거니까 뼈에 새겨들어라
쪼다새끼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야동보고딸쳐대리만족병시낰ㅋㅋㅋ
근데 좀 부럽다 횽 ㅇㅈ ㅋ ㅋㅋ
옛날 생각나 ㅋㅋㅋ..아 왜케 귀엽지.
그때 첨 섹스했고 누나고해서 만날때마다 했었음.
미친듯이 ㅋㅋ.. 무릎에 피멍들어도 아픈거 참으면서 했었지 ㅋㅋㄲㄲ... 무슨 짐승처럼 한번 하면 댓시간씩.. 사정도 댓번...
근데 넘 좋아서 불안하고 또한 공허했음... 결국 한달후에 피하더라.그러면서 자연히 쫑남
지금 생각하면 그 누나한테 좀 미안한 느낌이 들어. 추억거리도 못 만들어주고 흠.
한번쯤 여친의 입장이 되어보는 여유를 가져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