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인서울 중상위법학과 4학년 2학기 휴학중(한학기 남음)순수개인자산-현금 1200만원(틈틈히 알바로 모음)말로만 공무원준비 중이지..현재 주말알바만 8개월째 하면서 놀고있음공무원이 쉽지 않다는생각이 자꾸 들면서 미치겠음...대기업공채는 적성에 안맞아서 가고싶은 마음 없음.....내가 하고싶은일은 공무원 다음으로...요리사임.,..학벌과 전혀 상관없는 직업인데..내가 하고싶은일 해야겠지??
그럼요
하고 싶은 일 하는게 맞는 거지만.. 대기업공채가 적성에 안맞고 공무원은 맞다? 비교적 시간 널널하고 안정적인 걸 좋아하는가 본데 대기업도 업종 및 직종에 따라 그런데 많이 있음.. 왠지 님 성대 법대일 것 같은데 좋은 스펙 낭비하는 것 같아 안쓰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