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데도 쓴거라. 반말투인거 죄송합니다.
재수생인데 독학재수하는동안
미래에 대한 설계만 좆나게했다
좆고딩때만해도 좆간지경영학과가서 중소기업임원이나 CEO 해서
개간지인생 사는게 꿈이엇는데
현시창인거 깨달았고,
난 잘하는것도 없고, 좋아하는것도 없고
대학가서 뭐 해보고 싶은것도 없다 솔까.
그리고 대학가서 즐기고 시간버릴만큼 돈과 시간이 여유있지도 않고
내가 사는 지방의 지방대도 인문어문계열은 거의 4학년되면 9급만되도 감사고
경영은 상위몇프로만 대기업가고 암울하더라.
근데 그렇게 살바엔 내가 하고 싶은일도 아니고
애초부터 하위직 공무원 노려볼 생각인데.
어차피 공무원이야 빨리붙으면 장땡이고 ,
대학가서 또 2년이고 3년이고 쑤셔볼 시간이 없다
난 다른사람들과 다른 사람인줄알았는데 , 특출난것도 없고 그냥 잉여인거같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
해보고말해....... 그리고 다 쉽게되는게아니다..............후...나도 어릴땐 내가 존나 똑똑한줄 알았지... 하고싶은거 없다면 영어추천...캐나다이민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