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소개를 하자면 지금은 국민대 다니고있는데..

글쎄 잘몰겠다...내가 이상한건지 안이상한거지 진자 거짓말 안하고 고등학교 들어와서 시험기간때 벼락치기 한거랑 고3때는 그냥 수업시간 대충 듣고 아주 가끔 모의고사 풀고 그런식으로 해서 국민대에 왔는데..

그때 나의 기준은 정말로 이렇게 공부 쳐안하고 노니까 국민대 갔다...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지방대나 전문대 간 애들은...도대체 어떤 애들이야???

내 스스로도 난 머리 나쁘다고 생각하고 진짜 공부 조또 안하고 거의 하루종일 겜이랑 만화책만 봤는데도 국민대에 왔는데..

정말로 내 이하인 애들은 진짜-_-...뭐라고 받아들여야함??

진짜 여기 취갤에 와서 본건데....세상에 고졸이나 전문대 졸이고 20대 말에 백수인 사람 있다는 이야기가 난 그냥 우리 겁주려고 하는말 이었는데..

여기오니까 진짜인거 같네...아니도 믿지를 못하겠어....마치 귀신을 직접 본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