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대학들가서 21살에 군대가서 23살에 전역..근데 집안 형편을 보니
다니면 다닐수는 있는데,, 내가 다니면 집에 풀칠할 입장이 아니라고 생각한 나는 과감히 대학교에 자퇴서 내고
차라리 일찍 사회진출이나 하자 이생각했어,
그래서 자격증 시험 공부하면서, 내경력에 도움이 되는곳에 일하기시작했어..
백화점 일부터 시작해서 국림암센터 어시던트, 분양사무실 사무직 일까지..
그러다가 3달전에 처음으로 제대로된 취업이란 취업을했어,,
가전제품 유통? 도소매 하는곳인데 나는 , 회계,경리,사무일 하고있고,,
현재 연봉 1700정도받고있고.. 격주로 10시~7시까지 일하고있어..
회사 사무실은 조그만한데 직원5명정도구 앞으로 좀큰 창고같은데 얻으셔서 통합하신다고 사장님이 계획중이라고해
그래서 전망도 밝은것같고,,
자격증 은 따논건 없구,, 현재 그냥 유통따놓고 회계사 딸려고 준비중이야
일본어는 하급정도로 대충하고,,,
돈은 적금부어서 100만원정도 모았는데 예전 학교 학자금비가 300정도있어 근데 이자가 한달데 만5천원
정도라 나중에 적금 예금해서 돈좀 있을때 갚을려고,,이게 현재 내모습인데 어때횽들??
앞으로 어케하면 더 밝은 미래를 꿈꿀수있을까?? ㅇㅇ
유통관리사하고 회계사 혹시 CPA? 유통이야 조금공부하면 딸수 있지만..공인회계사라면 회사다니면서 공부하는 그런 시험이 아닐탠대..
회계사가 그냥 그런 시험이 아닌데 아무튼 열심히해서 회계사만 딴다면 그게 밝은 꿈이지.. 그리고 어쨌든 작은 회사라도 그 회사전망이 밝다면 회사가 좀 더 커질수 있도록 빌어라. 물론 너 하나 잘 한다고 회사가 커지고 망하는건 아니지만.. 그래서 회사가 나중에 커지면 그만큼 초창기 멤버들 대우받는거고 그럼 밝은미래지뭐,
회계사면 변호사급이야....뭔 소리래 위에 두형들...회사다니면서는 불가능하고;;; 한 방콕 5년하면 가능성이 있을까말까할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