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회로서는 우리 가 치고들어갈 구멍도 몇개없고
안정적인 일자리도없다 겨우 먹고 살고 미래에 대한걱정만 가득하고 경쟁만 치열하다면
간단히 말해서 경쟁도 별로 없고 그런데로 가면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
종교단체 뭐같지만
국가에서 뭐 교육이랑 뭐 이런거 보장도 안해주고 무조건 국가를 위해서 일하라구 하면 누가 일하겟냐
차라리 종교에서 일하는게 않좋겟냐는 생각이 막 스파크 처럼 도네
결혼도 자기들 끼리 소개 시켜주고 농사 짓고 공동체 이루어서 사는게 어떻까 하는 생각이 마구 든다
어차피 결혼해서 애놓아서 교육이랑 뭐 무슨 로봇처럼 사느니
몇군데 알아보니깐
그런데로 할만하던데 시골같은데 거주하면서 땅만 사면
품앗이 처럼 유기농으로 대량 생산해서  판로도 같이하고
기독교던데 무슨 믿으면 되는거더라 뭐 라더라 통일교도 그런비스무리한것도 있고
돈도 같이 나누고 참 행복할거 같지않냐?
돈의 가치가 틀리더라 무슨 노예처럼 쉬지도 못하고 일하는거 보다는
이런쪽이 더 낳을거 같은데
애들도 지네들이 막 같이 키우고 자연하고 벗삼아서
돈에 지배를 당하는거 보다는 낮지 않겟냐
벼농사 에 밀농사 지우면서 굶어 죽지도않겟던데 뭐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