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방끈 짧고 배운것도 없어서

공장 생산직에서 몇년 고생하고 그 돈과

대출 받아서 휴대폰 대리점이나 뭐 등등

젊은 사람이 창업할수 있는 그런거 차리고 싶거든...

창갤에 물어봐야 할수도 있는거지만

현재는 취업준비를 하고 있어서...

궁금한게 이런 불경기에 자기 장사 하는건

망하는 지름길이야???

창갤 보면 망한사람도 많지만 성공한 사람들도

있길래 열심히 하면 가능할까 생각도 드는데...

취갤 형들 어떻게 생각해???

걍 취업되면 계속 월급 정기적으로 받아먹으면서

일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창업이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