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 몇번 갔는데...바텐더 여자애가 되게 잘해주는거야. 잘 웃어주고.

얼굴도 이쁘고,,,

문자도 가끔 보내주고.

그애 볼려고 바에 계속 가고 있어.그애 생각만 나.

그애 입장에서 보면 그냥 손님관리일뿐인가?

근데 바에서 일하는 여자애들 좀 노는 애들이야? 결혼도 생각할 나이라.....

참한여자를 만나고 싶은데..주위 친구들이 바텐더 그런애들은 좀 헤픈애들이라고 그래서..

아무튼 그애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