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 몇번 갔는데...바텐더 여자애가 되게 잘해주는거야. 잘 웃어주고.얼굴도 이쁘고,,,문자도 가끔 보내주고.그애 볼려고 바에 계속 가고 있어.그애 생각만 나.그애 입장에서 보면 그냥 손님관리일뿐인가?근데 바에서 일하는 여자애들 좀 노는 애들이야? 결혼도 생각할 나이라.....참한여자를 만나고 싶은데..주위 친구들이 바텐더 그런애들은 좀 헤픈애들이라고 그래서..아무튼 그애 보고 싶다.
나도 내여친 바에서 알바할때 만낫음 전혀 이상할거 업ㅂ다
근데 너님은 어장관리 당하는게 맞는거 같애 나는 그날 첨가서 연락따고 개 끈나자마자 한잔더 하고 만나기로 햇음
당연히 손림관리임
헤픈 여자일 경우가 많어... 아는 애 한명도 졸라 남자 졸라 자주 바뀌고 잘 대주더라 ㅋㅋㅋㅋㅋ
잇자나... 횽같은 남자들 덕분에 룸싸롱 년들이 공사를 칠수잇는거야...
바보는 아니고 그냥 호구
물고기 한마리 추가
에효 좆병신아;;;
야이 것들아 좋아할 수도 있지. 다만 그럼 호구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