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취갤 병쉰들은 틈만 나면 일반화의 오류를 저질른다니깐

9급은 최악의 케이스만 아니면 잘해도 계속 진급하면서 정년, 못해도 진급하면서 정년이다

근데 대기업은 경쟁에서 도태되거나 만에하나 단점이라도 발칵되면 바로 끝나는거다

대기업에 28살에 입사 30대 초반에 퇴사 → 9급 순경직 준비 → 낙방 → 야간 피돌이 테크 타는거지

근데 이게 최악의 케이스인거 같지? 아냐.. 저게 일반적이고 평범한 케이스야.. 즉 절반이상이지..

대기업에서 정년까지 가는 케이스는 아주 특이한 케이스라고 볼수 있지



다시 말한다, 취갤 병진들은 대기업에서 정년까지 가는 매우 희귀한 경우와 평범한 9급을 비교하며 9급을 깐다

대기업에서 정년까지 가는건 9급에서 4급 서기관가는 확률과 같다. 고로 ①대기업 정년 Vs 4급 공무원 중앙부처 과장


대기업에서 30대 초반에 퇴사해 야간 피돌이 하는 확률과 9급이 띵가띵가 놀고 6급까지 자동 진급하는 확률과 같다.

고로 ②야간 피돌이 Vs 6급 공무원

자 니들은 뭘 택할래? 대기업 가서 결국은 낮에는 디씨질 + 딸딸이 , 야간에는 pc방 알바를 택할래

9급 공무원가서 30평대 아파트(지방은 가능함) 에 중형차 몰며 예쁜 마누라와 아들, 딸과 함께 큰 경제적 어려움 없이

나름대로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며 행복하게 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