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할 줄 알고 중국 현지근무 있다는 이유로

엄한 화학회사 들어와서... 아마도 해외영업으로 빠지게 될 거 같다.

입사 2주만에 해외출장 나가는 날 보면서

화학 & 화공과 출신 선임들이 무지하게 부러워하더라.

아 나도 외국어 공부를 했었어야 하는건데...

근데 정작 문과 출신인 나는 다르다.

아 문과 말고 기술을 배웠어야 하는건데...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법이긴 하지...


아무튼

신종플루에 대비한 방진마스크와 함께

2박 3일 뒤에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