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아웃소싱?직원파견 업체에서 올린게 대부분이더라고여기에 전화해보니깐 그냥 무조건 오라 그러던데가면 소개비나 이런거 줘야되나?딴 사람한테 물어보니깐 2,3십하는데도 있고 2,3만원 하는데도 있는거 같던데아 짜증나 돌아버리겠다찾아서 전화하면 소개소가 대부분이여멀쩡한 회산데 왜 이런데에 맞겨서 사람 구하는거지?아 진짜 짜증나네
그 자리를 정규직으로 채우면 급여 외에 줘야할게 많아지잖아..짜르기도 골아프고...그런거지 머
그런데가면 잘 구해주나? 소개비도 줘야돼?
자세한건 몰라도 첫달에서 몇% 떼지않나?
업체가 떄고나서 월급주는경우가많다....그냥 공부열심히 해서 공채로 당당하게 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