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로 이제 7개월째 놀고 있는데 진짜 취업 안되네... 요즘은 마땅히 자리도 없을 뿐더러  그나마 지원한 몇몇 회사도 면접제의 조차 없으니....

전 회사 퇴사할 때만해도 재취업은 그리 어렵지 않게 바로 될줄 알았는데 안되네.  전에는 급여 등 여러가지 근무조건 신중히 따졌는데

이제는 어디든지 불러만 주면 아무것도 안따지고 달려갈 판국이니... 당장 내년이면 나이 서른인데 돌겠다 진짜...

진짜 배달 알바라도 해야 하나.. 근데 나이가 29인데 알바를 써 줄까...  이도저도 못하고 에휴..............

내가 무능한 탓이니 누굴 원망할수도 없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