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망경] 한국외대 편집국장 전성시대
newsdaybox_top.gif\"2009년 06월 24일 (수) 15:23:17민왕기 기자 btn_sendmail.gif\"<U> wanki@journalist.or.kr</U><U>newsdaybox_dn.gi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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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 편집국장 전성시대?’


서울 주요 방송·일간지의 보도·편집국장 중 한국외대 출신이 5명

 

으로 전성기를 맞고 있다. 매일경제 조현재 편집국장(스

 

페인어), 문화일보 박학용 편집국장(이란어), 연합뉴

 

스 박노황 편집국장(영어), CBS 민경중 보도국장(중

 

국어), KBS 고대영 보도국장(영어) 등이 이 대학 출신이다. 한겨레

 

김종구 전 편집국장도 외대 출신이다.

서울대와 연·고대가 전통적으로 강세였던지라 편집·보도국장에 한국외대 출신이 대거 자리한 것은 한국외국어대의 저력을 보여준다.

이 밖에 편집·보도국장의 출신 대학으로는 서울대 5명, 연세대 4명, 고려대 2명 등으로 나타났다.

한국외대 출신의 한 국장은 “꼽아보니 외대 출신들이 정말 많다”며 “80년대 한국외대 출신들이 기자가 많이 된 걸로 안다”고 말했다.

 

 

 

언론사 출신대학 파워(편집/보도국장)

 

1. 한국외대(5명)

    서울대 (5명)

 

3. 연세대 (4명)

 

4. 고려대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