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경기에 사업하면 어찌될지 그런거도 생각 못하냐?
게다가 니까짓것들이 사업한다고 설래발 쳐봤자 돈이 있냐 기술이 있냐? 기술중에 최고로 치는 기술을 가진 병원들도 팡팡 망해가는 판국에.
결국 돈도 상대적으로 적게들고 기술도 필요없는 작은 동네 슈퍼마켓같은거 뭐 이딴거 할텐데 그럼 십중팔구 망하지.
요즘은 거대 자본들이 돈되는 분야는 싹 점령했거든. 사이즈로 밀어붙이는데 소규모 장사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버텨.
또, 사업하다 망하면 그게 끝이냐? 망하면 진짜 그냥 안하고 논것만도 못한게 사업이다. 집안에 온통 빨간딱지 붙어봐라. 니 눈에서도 그 딱지만큼이나
빨간 눈물이 나올거다.
거기다 몸은 좀 힘드냐? 작은 사업은 진짜 오너가 거의100 프로 다 발로 뛰어야 한다.
돈없고 딱히 기술없는것들이 사업한다고 개고생하고 덤으로 빚더미 위에 앉을때
9급은 웰빙 라이프. ㄳ
패배주의자 새키..
이게 현실 임마
맞는 말같은데.....현실을 직시해야지.....사업이란게 사실 모아니면 도 아니겠어.....맘같아서도 사업하고 사장되는게 편할것같은데 그 기반을 잡기까지가 결코 쉽지 않다는거지......요즘같이 대규모시장이 판치는 세상에 더더욱 힘들지.....
좀 다른거임... 들이대는 사람들이 망해서 그런거고... 보통 일반인이 대박나기 쉬운것은 음식점임... 맛도 맛이지만 컨셉도 잘 타야함 입지조건등등 여러가지는 기본이고...
들이대는 사람들이 망한게 아니고 들이대는 사람들이 많아서...